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해외 교포도, 소방관도 ‘연대 단식’…일부 배우 ‘모욕’

대모달 |2014.08.26 11:59
조회 43 |추천 2
play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연대단식이 해외로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소방관들도 단식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연대단식 동참자는 시민단체에서 집계한 것만도 2만9천명입니다. 문화예술 분야 중 영화‧연극계에서 유가족 지지 움직임이 활발하게 나타나고 있지만 극소수 배우의 ‘모욕적인 표현’이 여론의 반발을 샀습니다. 김지혜 PD가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8월 25일자 보도영상 자료.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