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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병원 유디치과 견제하던 치협, 양승조의원에게 입법로비까지?!

뭔말입니까 |2014.08.26 17:19
조회 24 |추천 0

 

 

치협은 네트워크병원을 금지하는 의료법 개정안을 위해서

대가성 후원금을 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죠.

 

 

 

네트워크병원으로 유명한 반값 임플란트 시행하던 유디치과 견제하려고

영업방해해서 5억원 배상하라는 판결도 받았다고 하던데 입법로비까지 한 모양.

 

 

 

그동안 치협 간부로부터 양승조 의원이 받은 돈은 3422만 원,

김용익 의원은 2499만 원, 이미경 의원은 2000만 원, 이춘석 의원 1000만 원.

 

 

 

후원자들이 각각 500만 원 이내에서 나눠서 냈기 때문에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지만 조직적인 ‘쪼개기 후원’을 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죠,

 

 

 

특히 양승조 의원은... 2012년에서 2013년까지 1년 동안 가장 많은 후원금을 받은데다가

‘치협특혜법’으로 논란이 된 법안을 연속으로 발의했기에 주목받고 있는데요.

과연 치협이 양승조에게 건넨 돈은 그저 의미없는 후원금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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