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벌써 한달도 넘엇네요
남들 다그렇듯 헤어졋는데 아직도 못잊겟네요
그렇게 오래사겻던것도아니라 금방잊을줄알앗고
누군가를 이렇게까지 좋아햇던적도 처음이라 이별의 아픔이 뭔줄도 몰랏어요 처음 해어졋을때는 실감도안나고 아침일어날때마다 그상황을 직시해야되는게 정말힘들고 계속 잡앗는데 나중에 들려오는소리가 저랑 헤어진뒤 바로 다음날에 여자가생겻다는 이야기엿어요 헤어지기 바로 일주일전에 제가 연락하지말자햇을때 절절때 놓칠수없다고 말해준 그애가 저랑헤어지자마자 다른여자를 사귀엇다는 말을 믿을수가없엇어요 그거듣고 정말 힘들엇는데 어쩌다보니 저는 그애의 가장친한친구와 사귀고잇네요 제가 그애를 잊지못해서 힘들어할때 위로해주는게 너무고마워서 좋아햇는데 막상사귀니까 더힘들어 미칠거같아요 하루종일같이잇다가 정말 아무생각없이 즐겁게 지내도 집에오면 그애생각에 미친듯이 운것도 벌써 몇주째 가장힘든건 제가 이제 더이상 그애를 잡을상황이못된다는거예요 다시는 만날이유도 자격도안되니까요 그런데 나중에알고보니까 저랑헤어지고 다음날에 바로사귄게아니라 좀 지나서사귀고 얼마못가서 헤어졋다는얘기를 들으니까 더 미칠거같고 보고싶네요
그냥 항상드는생각은
만약 사귈때 조금만 더잘해줫더라면
사랑한다고 자주해줄걸
그애가 나한테하는게 당연한게 아니라 그애만이 가능햇더라는걸 알앗더라면
헤어진날에 만약붙잡앗더라면
만약 이랫으면 저랑 헤어지지않앗을수도 잇엇을까요
잊어야되고 지금남자친구한테도 정말미안하지만 많이 힘드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