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학생입니다. 저는 1년 어학연수를 다녀오고나서 복학을 해서 2학년이고요,
같은 학년하고는 친한편은 아니고요, 저랑 동기인 친구들이랑 같이 다닙니다.
휴학하고 복학해서 보니까 학교에 모르는 선후배들이 많아서 처음에 적응을 못하고
동기들하고만 몰려다녀서 동기들은 선후배랑 친한데 저는 친한편은 아닙니다.
그냥 인사만 하고 다니는데, 휴학전에는 1학년이라서 많이 놀고햇는데 2학년
되고나니까.. 동기들은 3학년이고 하니까 다들 공부하고 놀시간이 별로 없어서
학교생활이 재밌고 그러진않습니다. 저도 제꿈이 있어서 그 목표를 항상 이룰려고 노력을
많이하는데요, 그러다보니까 제 지금 상황에서는 놀시간도 별로 없고 항상 제 패턴은 학교갓다가
집에왓다가 다시 학교갓다가 집에왓다가 이게 다입니다. 그래서 조금 삶의 변화를 주고자
학교에서 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하긴했는데 그것도 제 삶에 별 변화를 주진않습니다.
인간관계에서도 삶에 있어서도 별로 흥미를 느끼지못하고 항상 주변에 있는 동기들하고만 친하고
다른 사람과는 연락도 거의 안합니다.. 그래서 가끔 동기들이 없으면 너무 외롭고 할게 따로 없습니다. 또 제가 남자친구를 사귀는건 제 상황에서 아직 준비가 되지않은거같으면서도 가끔은 남자친구라도 사겨야 제 삶에 변화를 주지않을까 생각도 하곤하는데요.. 다른 대학생들보면 정말 재밌고 새로운 시도도 많이하고 그러는거 같은데 저는 그러지 않은거같아서 너무 제 자신이 지루하고 지겹습니다.. 인간관계에서 어떻게 해야 개선이되고, 이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날수 있을지 너무 궁금합니다. 정말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