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마음으로 찾아와주는 사람에게...

키다리아저씨 |2014.08.27 00:22
조회 377 |추천 2

 

 

 

 

 

 

 

 

 

 

 

 

 

 

 


 


오늘 하루도 나를 견디게 해준

그대가 있기에 습관 같은

하루 종일 기쁨 마음 가득합니다.

  

후회 없이 다시 사랑할 것 만 같은

그대 뒷모습 보이고 훌쩍 떠나가는..  

그런 아픔일랑은 주지 않을 것 같은

진실한 그대가 있기에 꽃이 떨어진

계절에 나는 꽃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살갑게 마음에 문 살며시 열어서

못난 내 수줍은 모습마저도..


 

당신 눈에 가득 담아두려는 사람을

좋아하게 될 줄은 정말로 몰랐습니다.


 

허나 이제는 그대를 사랑하렵니다.

지금 이 느낌대로 마음가는대로..


 

당신을 사랑하는 일을 멈추지 않고

서글픈 당신의 마음을 내가 채우렵니다.


 

이제는 당신 속이 허하지 않도록 바람

한 자락에도 시린 당신의 외로운 마음을..


 

따뜻한 내 입술에 온기 가져다가

전하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으렵니다.

늘 마음으로 찾아와 주는 당신이기에…


 

- 좋은 글 中에서 -

 

 

 

 

 

 

#

 

혹시...

 

카카오뮤직 하시는 분들 음악 같이 들어요...

 

제 아이디는 : 알렉산더 , 이메일 주소 : tolstoi33@naver.net  입니다...

 


 

*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1 입니다...(2014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