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교육부가 ‘한국사 교과서 발행체제 개편’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교육부가 국정교과서를 밀어붙이기 위한 사전 포석으로 기획했다는 의심을 받은 토론회였습니다. 일부 언론들은 토론회가 시작되기 전부터 국정화 의견과 현행 유지 의견이 팽팽하다는 기사를 내면서 분위기를 띄웠습니다. 하지만 뉴스K가 토론회 현장에서 확인한 학계의 여론은 압도적인 ‘국정화 반대’였습니다. 김지혜 PD가 취재했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8월 26일자 보도영상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