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과 만난지 4개월..
지금 우린 각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지...
어쩌다가 이렇게 된건지..
나에 이기심인건지..당신에 이기심인건지..
참 고마워..
당신 전에도 여러 인연을 만나봤지만.
처음이라는 단어를 나에게 가장 많이 선물해준거 같아..
앞으로도 당신은 네게 처음일꺼고
마지막일 꺼같아..
많이 보고싶다..서영아..
많이 미안하고..정말 많이 생각나고 그립다..
언제까지고 난 기다릴께.
그렇니 너무 늦지 않게..손잡아 주길..
『이별후 당신을 알아가고 날 알아가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