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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 y-1

 

 

당신과 만난지 4개월..

지금 우린 각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지...

 

어쩌다가 이렇게 된건지..

 

나에 이기심인건지..당신에 이기심인건지..

 

참 고마워..

당신 전에도 여러 인연을 만나봤지만.

처음이라는 단어를 나에게 가장 많이 선물해준거 같아..

 

앞으로도 당신은 네게 처음일꺼고

마지막일 꺼같아..

 

많이 보고싶다..서영아..

 

많이 미안하고..정말 많이 생각나고 그립다..

 

언제까지고 난 기다릴께.

그렇니 너무 늦지 않게..손잡아 주길..

 

 

 

 

 

 

 

 

 

 

 

 

『이별후 당신을 알아가고 날 알아가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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