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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 y-4(나란 사람은...참 한심한놈이네요..)

저라는 사람은 참 웃긴 사람같아요..

남들 얘기 들어보면 다들 가능성있어 보이는 분들이 많으세요..

 

전 그렇게 가능성있을때 더 질리게 해서 결국 끝을 맞았지만..

아직도 미련떨고있는 제 자신을 보면서..

과연 제가 다른분들 글에 댓글을 저렇게 달아도 될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말로는 참 다 알고있는데..

막상 제 자신한테는 넉넉하지 못하게 되는....바보같은 사람인가바요..

 

그래서 그녀역시 떠난거겠죠.....

 

정말 상황을 최악으로 만들어놓고 뭘더 바란다고 미련떨고있는지....

 

정말 제가봐도 한심안 놈인데..그녀는 어땠을까 생각하면...

 

재회를 기다리시는 분들..

 

저처럼 최악의 상황이 아니라면..

지금 안달하지마세요...

천천히 처음부터란 시작으로 다시 다가가보세요..

그럼 진짜 좋은 일이 기다리고있을꺼예요...

 

 

마지막으로..

내심장Moon sy야...

 

정말 미안해..

이제서야 깨닳아서...

 

너무 늦었지...그래서 더욱더 미안해...

지금 니소식을 아무곳에서도 들을수도 없지만..

내가 네게 할수있는 수단도 없지만....

 

정말 보고싶다..

지금은 이말이 제일 네게 해주고 들어줬음 하는 말이야..

어쩜 이것조차 내게는 사치일지도 모르겠지만 말이야..

 

많이 보고싶고...많이 그립고..

많이 사랑해..

정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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