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요약
- 동생을 위해 장관이 참여한 학교 토론회에 한 여고생이 대뜸 끼어들어 이러한 학교 폭력 문제를 호소함
- 묵묵히 보고 있던 장관측 "최선을 다해 뿌리 뽑겠다" 여고생과의 약속
- 하지만 학교측의 압력으로 여고생 자퇴. 학교측 "학생이 너무 힘들어하다가 스스로 자퇴했다"
출처 : 개드립 - 대한민국의 용기있는 학생
http://www.dogdrip.net/55210316
"교감 : 기사때문에 골치가 아팠다"?
정말 충격적인 마인드네!
아마 자기 평점 깎이는거 걱정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