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극과극 매력 보여주면서
완전 제대로 전성기 맞은 배우 이희준!!
넝쿨당 보고 완전 이희준 팬 되가지고
유나의 거리 꼬박꼬박 챙겨보면서 꺅꺅거렸는데
해무에서 완전 180도 변신해서 깜놀했음!!
VS
욕.구.충.만 <해무>의 창욱 VS 순.수.청.년 <유나의 거리>의 창만
날 놀래킨 이희준의 극과 극 연기를 비교해볼까나~~
ROUND.1 유나의 거리 - 창만
먼저~ 드라마 '유나의 거리' 속 이희준!
딱 봐도 얼굴에 "나 착해요~~" 써있네ㅋㅋㅋㅋ
역시 국민훈남^^
훈남연기 종결자! 이상형의 끝판왕!!!
얼굴 + 기럭지 + 멘탈이 모두 훈훈한 남자>< 창만역을 완벽 소화 중~
이희준은 실제로도 다정다감하고 착할 것 같고~
막 훈남일 것 같고 그러쟈나ㅎㅎㅎㅎ
그런데 이랬던 이희준이..............!!
ROUND.2 해무 - 창욱
올 여름 유일한 19금 스릴러 영화~ <해무> 속 이희준!!
입만 열면 여자타령! 머리속엔 오직 여자생각 뿐인 욕구왕! 본능에 충실한 남자임
뺀질뺀질~ 뱃놈 싱크로율 100%
전혀 위화감 없는 비주얼....ㅋㅋㅋㅋㅋ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모두 기억할 이 장면!!
창욱이가 냄새 맡는..ㄷㄷ 진심 소오오오름!!!
이 때 이희준 진짜 미친놈 같았음.....ㅋㅋㅋ
흐흐 이렇게 딱 놓고 보니 이희준 짱이다><!!
창욱이도 창만이도 둘 다 좋음 흐흐
이희준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