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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독신?

육개장 |2014.08.29 00:33
조회 312 |추천 1
일끝마치고 집에 들어와서 샤워후 맥주한잔에 판글을 보는게 요즘 내 취미야.
판글을 읽은지는 이제 고작 몇주지만.. 읽다보면 재밌더라고..
아 여자들은 이런문제가.. 결혼후 이런문제.. 고부갈등 등등..
이런글들을 읽다가 정말 답답하면 댓글 몇번날리고.. 
나는 지금 결혼할나이가 차서 그런지 기혼자들의 이야기가 상당히 재밌더라구..
하지만 읽다보면 만약 나라면..어떻게 했을까..
또는 아직 결혼을 안해서 다행이다. 머 이런 감정이 상당히 많아지는게 사실이야.
사실 말이 쉽지 내가 여러 글들이 올라오는 그 상황에 직면하면...
그때 감정이 제3자의 입장처럼 단순하게는 절대 대지않거든...
내가 혼자 독립해서 산건 5년이 조금 넘었는데.. 지금 나이가 34살이야..
그러면서 남자로써 느낀점은 아 내가 정상적으로 살아갈려면
마누라는 꼭 있어야 겠구나..라는 생각이 절대적으로 들더라고..
내가 여자를 30살까지 꽤 사귀어봤는데.. 사랑이라는 감정은  한여자한텐만 느껴봤고..
그외 딴 여자들은 헤어져두 그냥 한달정도 생각나다가 잊어지더라고.. 자연스럽게 잊어지는건..
사랑이 아닌것같아.. 
막 발악하고 내가 왜 그런이야기 했지..아 후회대고 나자신이 싫고 헤어진후 눈물흘리고..
잊어지지 않고..미칠꺼같고.. 사랑했었던 감정의 증거는 내가 너무 못해줘서 미안한감정?
이것이 정답인것같아.. 물론 내생각이야 ㅋㅋ
하여튼 여자를 사귀어 보면서 내가 내린 결론은 머였냐면 남자한테 상당히 피곤한 존재라는거야.
자위같은거지.. 하기싫지만 해야대는것.. 본능같은거..
창조주는 왜 남자한테 이런본능을 심어줘서 힘들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여자를 사겨보면 기분이 엿같을때가 상당히 많드라고..나는 대범한지 알았는데..
사귀다가 용납못하는 행위를 보이면 아무리 이해를 할려해도 대범하게 쿨하게
할려고 해도.. 안대..  큰 예를 들자면 돈같은거야..
내가 내야하는건 알지만.. 엿같을때가 있거든..
그리고 난 섹파를 얻을려고 여자를 사귄게 아닌데.. 
내가 갈구할때 내 자신이 더럽게 느껴져.. 오히러 영상보며 자위하는게 속편할때가 대부분이야.
마지막으로 사긴 여자사람이 한번 거절을 하더라고..그때 그럴수도 있지만..
자존감이 무너지는 감정을 느낀후 
30살 이후론 그냥 돈주고 하로 갈때가 가끔씩 있어.. 이때부턴 여자를 사귀지 않았어..
30살 이후로 돈주고 그냥 하러 가면서 느낌 감정은 두가지야..
첫번째는 굳이 애인이 필요없구나..그냥 이렇게 하고싶을때 가끔씩 가면 대겠네..
두번째는 1년이 지난후 내 영혼이 썩어 들어가는걸 느꼇어. 하고 난후 여자도 더럽게 보이고
나도 더럽게 보이며.. 내 그것을 짤라버리고 싶은 충동까지 느껴지더라고..
그뒤론 진짜 거이 필이 받을때로 받지않는이상 가지않게 대더라고.. 
영상보며 자위할뿐.. 문제는.. 남자는 혼자 살수없게 설계되어있다는 점이 나이를 먹으면서
절실하게 난 느껴..
사실 우리 모두가 알꺼야..말은 혼자 살아도 된다 만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돈이 문제가 아니기에.. 여자든 남자든 
결혼을 못해서 또는 애가 없다면 그건 실패한 인생이야..
남자가 땡 달고 태어나서 이유가 어떻든 여자하나 내껄로 못만들었기 때문이야.
그리고 작은 국가라고 볼수있는 지 가정을 못만들었기때문이지..
지나가는 개도 애를 낳고 지 가정이 있거든
돈을 잘벌고 못벌고 떠나서 남자구실을 못했기 때문에 이런사람들은 솔직히
인생 실패자며 낙오자야.. 
여자는 창조주가 아름답게 설계 해놨어. 그 증거로 이쁘지 않아도..
남자들이 구애하지..왜냐면 진짜로 이쁘지 않아도 남자본능이 발동하거든..
정든 순간 내꺼기 때문에 아껴지지..
이유가 어떻든 남자한테 버림받은거야.. 그래서 노처녀 노처녀 하는거지..
자기스스로 아무리 미사여구를 붙이더라도.. 
이것역시 낙오자야 실패한 인생이지.. 여자로 태어난 구실을 남자가 외면한거야..
자기가 외면했어도 외면당한거야..자신은 모르겠지만..내가 34살인데 34살 정도 대는 동갑내기를
여자사람을 보면서 느낀점은 진짜 못대려가..왜냐면 아줌마 같이 느끼기 때문이야..
내가 아저씨니 머니 이런이유는 필요없어..왜냐면 아줌마한테 성욕발동하는 순간은 술된상태가
대부분이기때문에 현실적으로 맹정신으로 발전할 가능성 가체가 지극히 낮아...
남자는 본능 자체가 사랑을 해주는 또는 대쉬하는 입장이라서 나이와 조금은 무관해질수가 있지만
여자는 아름다움을 잃는 시기가 몇살이야? 그 나이를 져버리지 않았으면 해.
왜냐면 남자들이 그 나이때의 여성들을 여자로 생각을 잘 안하거든 
사람으로 생각하기에 구애받기가 힘들어..역행해서 여자가 대쉬하면 몰라도..
하지만 여자가 대쉬해서 성공한다해도 쪽팔리는 짓이야..
그러니 여자들은 35세 이전에는 답을 내도록 노력했으면 좋겠어..이건 충고같은거야..
지금 35세 지난 노처녀들은 정말 자기 아름다움을 잃지 않도록 돈을 많이 투자해야할꺼야..
남자가 돈이 없으면 바보뱅신이 되듯.. 여자는 아름다움을 잃는 순간 그냥 사람이거든..
내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결혼에 대해서 부정적인 글이 많이 올라오기때문이야.
이 사이트가 문제있는 사람들만 글을 올리기에 
어쩔수 없다고 생각해. 하지만 결혼해서 실패하는건 그들이 실패하는거지..
우리 전부다 결혼에 실패하는게 아니야..
빛이 있으면
그림자도 있듯이..
우린 결혼이란 제도를 통해
인간 본연의 당연히 누리고 해야될것을 하면서..
결혼인생에 생명을 부여해야된다고 생각해..
죽은 인생을 살지말고 말이지..
이혼한가정 또는 불안한 가정의 이야기는 참고로만 듣고..
내가 그런일이 생기면 이 실패한 가정의 예를 보고 우린 좀더 고치면 대는거야..
그러니 결혼을 못한 사람은 결혼을 하도록 노력하길 바래..
이혼을 하든 하지않든.. 결혼은 인생을 마무리하기 전에.. 꼭 해야하는거야..
왜냐면 여자의 그것과 남자의 그것은 그냥 있는게 아니거든..
창조주가 번식하라고 만들어 놓으신거야..
열심히 구애하고 열심히 사랑하자고.. 남자들이여..
남자들이 용기를 가지고 구애를 안하면 여자들은 평생 노처녀로 살아야대는거야..
여자가 대쉬하는건 내가 볼때 정상이 아니야.. 
얼마나 못났으면 여자가 대쉬할까..
난 그래서 일주일 전에 은행아가씨한테 구애했다가 차였어..
어쩔수없지.. 다른여자한테 또 한번 해볼수밖에..
반말로 지껄여서 미안해 그냥 반말로 하고싶었어..
맞춤법이 틀린것도 미안해.. ㅋㅋㅋ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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