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눈으로만 보다가 작년 이맘때쯤에 헤어지고나서
너무 힘들기도하고 조언을듣고자 글을올렀엇는데 너무
좋은 말들이 많이있어서 이번에도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씁니다
앞서말했듯이 헤어진지 딱 1년하고 보름정도 지난것같습니다.
그사람은 헤어지고나서 여자친구도 생기고 너무너무 예쁘게 사귀고있는데..
저는 저 혼자만의 피해의식이 있는건지.. 누군가를 사귀는게 너무 두렵습니다.
또 다시 헤어지고나서 그 시간을 견디는게 너무너무 무서워요
소개팅을받고 연락을해도 그뿐..
그 누구에게도 마음이 가지도않고 눈길도가지않아요..
저 아직까지도 그사람을못잊은건가요??
일년이면 잊는다하는데 그게아닌가봐요 ..
너무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