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좀 그럼;; 그전에어떤여자랑 놀았길래..
자기는 색다르다고; 뭔가 하면 안되는 금단의 영역을 깨는듯한느낌이래 더 좋다고;
몇번 그렇게 욕을 들었더니 참...ㅜ
그렇게 하지 말라고 몇번을 신신당부해서 이젠 안하기는하는데
그래도 그 전모습이 너무 충격적이고...이렇게 정상적으로 하면서도 속으로는 그런걸 원하고있겠지 싶어서 기분섬뜩하고그럼..
남친이 '사'자들어가는 전문직이고 평소엔 전혀 그런거 상상도안가..평소에 욕도 잘 안하고
운전할때도 욕안하는남잔데;왜그러는걸까 배울만큼배우고 알만큼아는사람이..ㅜ 이런게 흔한일임?..
진짜.. 처음 욕들었을때는 놀라서 식은땀까지났었는데..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