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어느해보다 유난히 추석이 빨리 돌아오더라구요,
저는 꽤나 남은 줄 알았는데!
왠걸 다다음주가 추석이더라구요 -
왜 이렇게 이번에는 여유가 있을까요?
바로 여느때처럼 명절선물세트 고르느라고
시간을 쪼개지 안아도 되어서 인가봐요 -
저는 이번에는 단번에 결정했거든요,
뭘로 결정했냐구요? 저의 추석선물세트추천 알려드릴께요 -
저는 바로 풀마루 자연만을 유기농 흑마늘 진액20과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 흑마늘진액14로 건강 가득 담음 명절선물세트로 결정했어요-
제가 삼주가까이 딸에게 먹여보니깐
최고의 추석선물세트추천 과감하게 할 수 있겠더라구요-
지금 우리집 딸이 마시고 있는건 아이만을 위한 제품인데
풀마루에는 원래 아이가 아닌
어른을 위한 유기농 흑마늘진액20이 주인공이었어요-
아이꺼는 14고형분을 이용했는데,
풀마루 자연만을 유기농 흑마늘진액20의 경우는요!
역시 어른이 마시는거다 보니 고형분 20%로 아이꺼보다 높고
역시 무농약 무첨가를 자랑하는 유기농 마늘로만 만들어진 흑마늘 진액이에요,
원래 명절선물세트로 건강식품 여러번 해봤는데
이렇게 제가 먹어본 식품이다 보니 더욱 결정하기가 좋더라구요-
확실히 성분이 100% 흑마늘로 이루어져있고
고형분 20% 이상의 흑마늘진액에는요,
유기농 흑마늘이 무려 15~20알의 양이 들어간다고 해요-
몇년전 흑마늘즙 열풍이 불었을때,
한 회사가 흑마늘진액이라고 하고
한팩단 흑마늘을 약 반알에서 한알정도만 넣고는
다른 첨가물로 속여서 몇배의 이윤을 챙기고 발칵되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런 건강식품을 살때는
꼭 함량도 체크를 해보고 사야 한다고 하는데,
이런면에서 믿음이 팍팍 가는 풀마루 제품이니
어찌 누가 마다할 명절선물세트 일까요?
여담으로 이번에 결혼한 친구가 추석선물세트추천을 부탁해서
흑마늘즙은 어떠냐고 풀마루 얘기해주니깐 괜찮을거 갔다며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
어른만 명절선물세트 받으면 너무 서운하겠지요?
지금 우리딸이 마시고 있는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 흑마늘진액14에요-
아이들이 흑마늘을 먹냐구요?
무슨 말을 그렇게 하세요~
생각보다 맛이 강한거는 사실이지만,
마늘이 원래 익히면 달달한 밤같은 맛이 나잖아요?
저온으로 27일 이상 저온 숙성을 해서 그런지
자연스러운 단맛이 나서 아이도 잘먹는 흑마늘즙이에요-
면역력강화에 입맛없는 아이들 입맛까지 돌게 해주니
아이 있는 엄마들은 좋아할 추석선물세트라고 감히 추천합니다,
또 엄마들은 우리 아이 먹거리 원재료 무지 신경쓰잖아요~
저역시 그런 엄마중 한명인데요!
역시나 유기농마늘 100%로 고형분도 14%나 들어갔으니
건강가득 명절선물세트로 괜찮지 않나요?
그래도 이렇게 제가 얘기를 하려면 효과를 봐야 얘기도 하고
추천도 할 수 있는건데, 효과요? 우선 보시겠어요?
매일 저녁 딸은 한팩씩 공복에 자기전 먹어요-
아무리 자연스러운 달콤함이라고는 해도
꽤 향도 맛도 강한편이라 냉동실에 얼려놓고 먹이지요!
그랬더니 이제는 잠자리 들기전에는
흑마늘즙 마시는게 자연스러운 일과가 되고,
아이가 먼저 입을 아 벌리며 찾는게 일상이 되었어요-
그리고 한팩을 다 마시고도....
한팩을 더 달라고 입을 아 벌리며 찡찡거리는데
아이아빠도 저도 웃기고 귀엽기만 하답니다-
급기야 주말저녁에는 흑마늘즙은 들고 있는데 엄마가 사진만 찍으니깐
냅다 손을 뻣어서 뺏으려던 모습이 사진에 담겨서 올려봅니다,
이정도로 달라고 하는거면 19개월 아이도 충분히 잘 먹을 수 있다는거 아시겠죠?
돌무렵부터는 밥을 슬슬 거부하더니
하루 한끼 거부에서, 하루 두끼로 늘어나고
어쩔때는 하루종일 밥을 잘 안먹으려 할때가 늘어났어요-
그런데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 흑마늘진액14를 삼주 가까이 음용하니깐
이렇게 아이가 스스로 다시 먹방을 찍는 날이 오더라구요!
이 모습이 얼마나 그리웠는지 몰라요!
이러니 제가 명절선물세트로 권하고도 남지 않겠어요?
요즘 들어서는 부쩍 식사시간이 꽤 무거운 시간이었어요-
너무 안먹으려고 해서 아이아빠도 저도 진땀을 빼며 먹였거든요,
특히나 우리딸은 꽤 예민한 편이어서
어릴때 모유수유를 할때부터 밖에서는 밥을 잘 안먹는 아이였어요-
5~6개월 된 아기가 휴게소에서 수유를 하려고 하면
다른 사람 소리에 화들짝 놀라며 밥도 잘 안먹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늘 외출시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것만 먹이고
아니면 그냥 미리 먼저 먹이고 외출을 하는데!
감격스럽게도 즐겁게 웃으며 식사가 가능해졌어요 -
집에서 이렇게 웃으며 먹어도 행복할 판에
외식나가서도 이렇게 즐겁게 웃으며 밥을 먹으니
엄마 마음이 너무 고맙고 행복하더라구요 -
물론 아직까지 세끼 연달아 잘 먹어주지는 않아요-
하지만 매일 밥을 주면 반정도는 남기고는 했느데,
이렇게 싹싹 다먹는 날이 늘어나고 하루에 한두번씩은
다 먹어주니깐 좋더라구요-
앞으로는 점점 더 확실히 좋아질거라 믿고 있구요,
또 확실히 아이가 조금 튼튼해졌다고 느끼는 일이 있어요,
엄마랑 24시간 붙어있는데 엄마가 감기기운이 있으면
당연히 아이도 감기가 왔는데-
요 몇일 일교차가 커서 감기 기운이 와서 약도 먹고 했는데
우리아이는 괜찮더라구요,
평소였으면 함께 병원을 다녀야 했을텐데 말이에요-
물론 지극히 주관적일수도 있지만 저는 풀마루 흑마늘즙 덕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밥그릇을 싹싹 다 비우고도 부족한지 연신 아쉬워 하는 우리딸 모습이
너무나 행복하더라구요 -
옛날 어른들 말씀이 자식입에 들어가는 것만 봐도 배부르다 라고 하시는데,
저는 그 배부른 기분 느낀지가 너무 오래 됐었거든요!
아이 명절선물세트로는 옷이나 신발 장난감등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래도 제일 좋은건 건강을 선물하는거라고 생각해요,
물론 건강을 주지는 못하니깐 건강에 도움이 되는걸 준다면 좋지않을까 생각해요-
맛만 있는거라면 이렇게 추천하지 못할텐데,
맛뿐 아니라 삼주가량 먹고 이렇게 효과를 보고 있으니깐
저도 떳떳하게 명절선물세트로 권하고
조카에게 선물할 마음이 들더라구요-
덕분에 이번 추석은 풀마루로 건강한 추석이 될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