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의연애 홧김에 뱉은 헤어지자
후회하고 다음날 붙잡으려 했지만 잡히지 않는 너
장거리라서 많이 힘들었던 우리. 내투정까지 받아준다고 많이 지친너
헤어지거 4일뒤 술먹고 욱해서 쌍욕을했지...넌 나한테 있는정없는정 다 떨어진듯 화를냈지..그전까지만해도 마음이힘들었다고 했는데 내 욕을 듣고는 이젠 아니라는 너..정말그런거니..난아직 너좋아하는데..진심은 아니었어 그냥 화가나서 그랬어..
나이제 떠나는데 목요일날 미안하다는내용과 금요일에 마지막으로 얼굴보고 얘기하자고 문자를 보내볼까...하다가 아직 니 화가 덜풀려서 또 매정하게 밀어낼까봐...진짜 끝일까..보내지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