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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톤이유를 말하고 삭제하세요.. / 방콕 한국가이드의 만행(여손님과술,지각,거짓말,고객방관 등)

네톤관리자... |2014.09.01 14:39
조회 398 |추천 0

우선 저와같은 피해를 입는분이 다신 없었으면 합니다.

아직도 이런 가이드가 있다는게 어이없네요...  

 

네톤은 왜 계속 지우는지 의심스럽네요. 지금 한 6-7번째 글올리고 있습니다.

지우는 이유라도 말하고 삭제하세요.

그 여행사 업체랑 뭐가 있나요? 욕을 쓴것도 아니고 그 업체 이름을 그대로 적지도 않았는데

왜 계속 지우죠?  다른사람들은 억울하다고 글도 잘올리는데

사람 기분나쁘게 하지마시고 이유를 말하고 삭제하세요. 그럼 안올리던지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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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에 쓴 장문의 글 입니다.  셋째날부터 사건이 슬슬터집니다.

결론만 보고싶으시다면;;

방콕여행 한국인가이드가 여자손님과 2:1로 놀고 술먹고 지각하고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여기저기 해놓고선 계속 여자들과 놈 

다른손님 방관하고 기본자체가 안되있는 등 가관임

문제의 글을 써서 보냈지만 끝까지 경위서도 모든게 거짓말임..

본사 담당자도 글읽다가 거짓말티나서 경위서 다시작성해서 보내라고 했다고함.

하지만 본사쪽도 일주일째 특별한 조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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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길어질거를 감안하고 뒷말을 짤라서 말하더라도 이해하세요

 

일정은 8/21부터 3박5일이었고 인원은 13명으로 줄었더군요.

가족ㅇㅇ팀(엄마,아들,딸), 할머니팀(할머니,손녀), 모녀**팀(엄마,초딩딸),

남자팀(남2명), 여자팀(여2명), 커플팀(@@)

 

첫날. (도착,숙소)

1.여행전 인터넷으로 방콕,파타야 여행일정과 같은경로등을 블로그등으로 다 확인하고

주변먹거리등 기타 정보들을 다 수집해서 갔음

도착해서 일행들 여기저기서 모여서 만났고 숙소로 이동, 첫날이라 다들 부푼맘이었고

새벽시간이라서 주변 술먹을곳이나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았음.

그랬더니 머 위험하니 편의점에서 사서 숙소에서 먹으라고함.

내가 딴 블로그에서 본내용에는 분명 방콕24시 넘어가면 편의점에서도 술안판다고 봤음.

아니나 다를까 편의점에 술도 안팔고,

내가 블로그에서 편의점옆에 팟타이랑 파는노점들이랑 봤는데 물어봤더니 뭐 일찍닫는다고 없다고함.  그런데 나중에 다른 일행얘기들으니까 본인들은 새벽3시까지 골목있는 먹거리에서 먹고 놀았다고함.

첫날부터 정확한 정보는 말해주지도 않고 틀린정보만 말해줌.

이건 까먹었을수있고, 밤에 위험해서 못나게가하려고 거짓말했다치고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수 있음.

 

둘째날.

모닝콜 5;30에 해준다더니 모닝콜 들어오지도 않음. 우리만 알고보니 그런게 아녔음.

그외 오전일정은 큰 문제가 없었음.

궁전설명해준 현지가이드가 발음은 듣기 어려웠어도 첨이자 마지막으로 태국에서 들은 설명이었음.

파타야 이동하는동안 선택관광에 대해 계속 권유를 받았음. 자기도 먹고 살아야된다는 말을 강조.

하고 안하고에 따라서 얼굴에 표정이 바뀌어 티가 다남. 본인이 좋고 싫은거에 따라서 얼굴표정 말투가 달라짐.

할머니가 앞에 앉으셔서 말씀도 많이하시고, 음식이나 그런부분에서 만족을 많이 못하셔서 그런부분을 가이드에게 말하니까

어느정도는 이해하지만 할머니가 말씀하시는데 말을 툭툭내뱉고 귀찮은 말투 표정 너무 티나면서 할머니가 말씀하실때마다 무시하는 말투였음.

파타야로 이동후 알카자쇼를 보러가는데 그전에 환전이 필요해서 가이드에게 물었고, 쇼장앞에 환전소 위치알려주고 공연보러 들어감.

공연나왔는데 환전해야된다고 분명말했는데도 환전할 시간은 주지도 않고 다들 밥먹으러 가야된다고해서 어쩔수없이 그냥 따라감.

우리가 알카자쇼 볼동안 가족팀과 할머니는 보지않아서 개인시간을 가졌는데 할머니가 빅씨마트 가고싶다고 하셨던건지

뭐 그쪽 가기로 했다고 하는데 가이드가 동행하지않고 가족팀(태국여행경험이 있음)에게 할머니와 같이 빅씨마트좀가달라고했다함.

 

일정에 있던 수상시장은 코스별 위치때문에 한국사람들은 길을 몰라서 코스를 막짜는데

셋째날 일정이랑 수상시장 위치랑 바로 옆이라며 수상시장 코스는 셋째날로 이동.

 

석식으로 수끼를 먹었는데 4인씩 한테이블에 앉았는데 이건 진짜 오뎅탕이었음..

인당 동그란 오뎅 작은거 2-3개먹음 없음 . 

가이드가 미리 말해주긴했지만 심하긴했음.

할머니도 불만을 많이 말씀하셨고, 나중에 또 듣기론 가족팀이랑 원래 같은 가격에 같은 일정으로 있었던 다른 사람들은 비싼 수끼를 먹었다고함.

같은 패키지 가격을 내고도 오뎅탕수준(오뎅탕에 오뎅도 몇개없음.1인당 2-3개 먹음땡)과 비싼수끼를 먹을수있다면 이건 분명 가이드가 그돈을 남겨먹는걸테고

전체적으로 음식들이 거의 수준이하 였음. 수끼도 뭐 1인당 7천원정도 되는 음식이라는데 한국에서도 1인 7천원주고 그거 먹으라하면 빰맞을 정도임. (한식당들은 보통이었음)

 

암튼 가이드가 뭐 패키지 일정 끝난 다음에는 개인자유시간이지만,

가이드한테 어디가 좋냐, 뭐 이런거나 물어보면 가르켜줄수없다고말함.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사람들이 가이드가 알려줬다고 가이드 탓한다고..

그런말등을 했으며, 뭐 술먹고 싶거나해서 사달라하면 사줄수있다고 죽어라먹어바짜 몇만원도 안된다고

그정돈 해줄수있다 뭐 이런얘기했었음.

석식후 호텔로 돌아와서 둘째날 저녁까지도 크게 문제는 되는게 없었음.

 

셋째날. (문제 발생의 시작점)

오전 일정이 산호섬(아이팀,할머니팀,남자팀,커플팀) or 요트팀(가족팀, 여자팀) 이었고,

산호섬팀은 7시 집합, 요트팀 7시 30분 로비 집합이었고,

산호섬은 다른가이드랑 동행하고, 요트팀은 박동욱가이드가 동행하기로 했었음.

보통 선택상품들어있는쪽으로 담당가이드가 같이 계속 가니까 그러려니함.

산호섬팀 4팀은 7시이전부터 로비에서 기다리고 있었음. 7시가 넘어도 가이드가 보이지 않자 사람들이 다들 왔다갔다하고

나는 기본 시간안지키는걸 굉장히 싫어해서 그때부터 기분이 불쾌해지기 시작함.

가이드가 먼저와도 모자랄판에.. 7시13분이 되서야 술이 덜깬 얼굴과 냄새를 풍기며 로비로 왔음.

전날 저녁부터 약간 낌새는 있었는데 가이드랑 여자팀이랑 같이 놀거같은 느낌은 있었고, 가이드얼굴보니 심증은 딱갔음.

가이드가 도착해서도 또 차에 타란말도 없이 잠시만요 이러더니 뭐 각방들 호수를 물어봄. 그러더니 아무런 말도 없이 혼자 왔다갔다함.

4팀이 다 모여있는데도 출발도 안하고 이유도 듣지 못한채 걍 무턱대고 기다림. 그러다가 7시40분에 버스탑승.

그때 여자팀이 같이 버스에 탑승했다. 일정을 바꾼거였다. 근데 그여자들도 술먹은거 티났고.

가이드랑 같이 먹었구만 짐작은 했다. 그런데 여자팀들도 미안하단 말도 없이 홀랑와서 버스에 타버리고

우리 4팀말고 다른 모*투어 여행객6명도 같이 탑승했는데 뻔뻔스럽게 썬글라스만 끼고선 미안한 기색도 없이

가이드도 마지막에 탑승하고 뭐 어떠한 설명도 없음. 그래서 내가 한마디했음.

40분이나 기다리게 해놓고선 왜 그런건지 이유도 없이 가이드도 늦게오더니 잠깐기다리라고만 말해놓고 무턱대고 우린 언제까지 기다려야되는지도 모르고 기다려야되는거냐고

뭐 이유가 있음 뭐때문인지 그러니 어느정도만 기다려달라 이렇게 말해줘야되는거 아니냐고

기다린걸로 따지면 나는 6시40분부터 기다려서 한시간으 기다린셈인데 어떠한 설명을 하나도 안해주냐고

그랬더니 그제서야 말한다. 뭐 일행이 늦어서 그런거고 원래 7시에 집합이니까 6시40분부터 기다린거 그런건 말하시는게 그렇고,

우린 그여자팀이 산호섬으로 바꿨는지도 몰랐고, 미안하단 말도 없이 뻔뻔했고,

그런데 가이드 말이 더 기분나쁘게 본인은 갑도 아니고 을도 아니고 중간자라고 내가 잘못하지 않아도 본인이 미안하다고 말해야된다고 그럼서

이게 패키지의 단점이라고 그럼서 얼렁뚱땅 넘기면서 분위기가 쎄하니까 자기가 맥주라도 사야겠다는둥 뭐 이런말을 했다.

그리고 나서 버스에서 내린후에 내가 가이드에게 물었다. 여자팀 요트타러 가기로 한거 아니냐고 그랬더니

여자일행중 한명이 뭐 갑자기 여자들이 하는거 갑자기 하게되서 요트를 못하게 됐다고..

근데 첫날부터 여자팀 말하는거랑 딱봐도 술먹고 뻗어서 늦은거랑 알고있는데 뭐 생리한다하니 그러려니했다.

그러고 보트타고 들어갔고, 낙하산탔고, 산호섬에서 한시간반정도 있다온다고했고.

우리팀은 도착해서 한15분정도 물에 있다가 나왔다.

나와서 보니 사람들이 다 안보이고 우리도 샵이나 구경좀하자고 위쪽으로 올라가는데

박동욱가이드, 산호섬올때 같이 버스탔던 김과장(모*투어에서 젤 잘생긴사람이라고했음), 다른 가이드1명과

그 여자팀2명 총5명이서 맥주와 치킨먹으며 여자들은 담배도 피면서 낄낄대고 있었다.

보고선 웃기긴했다. 아프다던 여자들이 잘놀고있고 박동욱가이드는 요트팀으로 가기로했는데 갑자기 왜 산호섬으로 왔을까.

선택관광으로 따라가는게 맞는데 왜 여자팀이 요트를 취소하니까 일반일정으로 바꾼건가.

누가 이유를 말해주지않아도 그냥 짐작이 갔다. 그런 낌새들을 대놓고 많이 느끼게 했었고.

박동욱 가이드가 여자팀을 유정아 유미야 이렇게 이름을 부르기도했었고, 하룻밤사이에 말이다.

어제 둘째날 일정까지만해도 안그랬는데 밤사이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짐작이 갈수밖에 없었고.

어쨌건 어이없었고, 산호섬끝나고선 호텔로 가는길에 여자팀이 내렸다.

스파를 받는단다.. 생리한다고 요트도 못타면서 스파?? 아 진짜 속보인다. 거짓말. 그냥 술먹고 늦었다고하지

누굴 바보로 아는건지 기분이 점점 나쁘다. 왜 거짓말을하지 싶은게 어이가 없었다.

암튼 개인시간이 있었고, 요트팀 픽업되었고, 그여자팀은 오후일정 3개(수상시장,사원,포도)를 포기하고

스파를 받는거라서 같이 안간단다.

요트팀이 픽업되면서 여자팀이 없으니까 물어보더라 그래서 말해줬다 아침상황을 그랬더니 하는말이

자기네는 아침에 갑자기 박동욱 가이드가 자기네랑 같이 못간다고 했단다.

뭐 우리쪽 일행중 한명이 배가 아파서 병원에 데려다 줬다나 가야된다는건지 뭐 어쨋다고

조식먹고있을때 가족팀 어머니한테 말하고 갔단다. 우리일행중 한명이 배가 아파서 병원에?

누구를 말하는건지... 산호섬팀 4팀 다 멀쩡했고, 그여자들 지각하고왔고,... 누가아파서 병원을 간단것인가?

아니 왜 대놓고 여기저기 말도 다르게 거짓말을 하는거냐고

여자팀이 요트취소해서 같이 산호섬 가고싶어서 가족팀이랑 요트안가고 여자팀이랑 산호섬간다고 말하지왜?

그케 말은 못하겠는건가? 나한테는 뭐 생리해서 요트 포기했다고하고, 가족팀에는 병원데려가야되서 같이 가이드 동행 못한다고하고선

산호섬가서 다른가이드들이랑 단체로 맥주먹으며 담배피며 낄낄대던 그여자팀? 병원데려간단거였나?

거짓말을 할거면 한개로 맞춰서 하던가 아침에 술덜깨서 누구한테 무슨말한지도 모르는거같았다.

근데 더웃긴건 저녁 씨푸드 먹을때 구석에서 여자팀이 다른팀이랑 밥먹다가 뭐 얘기를 하는데

자기네 전날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요트타면 멀미날거같아서 바깠다고 말하는거다.

나한테는 여자가 생리해서 요트안갔다.

가족팀에는 일행중한명 병원가야되서 가이드 동행못하고 다른 가이드한테 부탁했다고

근데 그일행이 누구냐고 물으니까 말도 안해줬단다. 당연히 할머니가 계서서 할머니가 아프신줄 알았다고한다.

아니 13명밖에 안되는 사람들이 몇마디만해도 알수있는 일을 왜 여기저기 거짓말을 하지?

전날 자기들끼리 술먹고 40분이나 늦은거 찔려서 그런건가?

다른사람들을 대체 뭘로봤길래 그딴 거짓말을 뻔뻔하게 얼굴하나 안바뀌고 한건지 이해가 안간다.

우린 대체 호구로 본건지 뭔지 사람들이 여행망치기 싫어서 그냥그냥 참고 있으니까

다들 모르고 있다고 생각하는건지 아침에도 내가 왜 대표로 말을 했는지 모르나보다.

 

암튼 오후일정에도

수상시장, 실버레이크, 황금절벽사원을 갔었고

뭐 사진찍을 시간도 없이 뭐 십분 십분 내려서 오면 끝

기본적으로 뭐 시간도 안주고 아니 실버레이크고 뭐고 구경다닐것도 없는데 사진찍을 시간이라도 여유있게 주던가

다른 관광차도 우르르 오는데 사진을 어케 찍으란건지 모르겠다.

 

씨푸드먹고 바로 야간시티투어하러 나왔고 2명이 빠졌다

(가족팀에 딸,엄마가 요트타는데 넘피곤했다고 그리고 왕따같았다고 다른가이드들은 겁나 챙기는데 이사람은 챙기는거 하나도 없다고)

전날 우리팀은 그쪽을 미리 가봤는데 쏭태오타고 5분거리였던곳을 1시간 가까이 걸려서 도착했다.

관광차들이 너무많아서 길이 막혀서 움직이질 못했다.

아니 산호섬도 뭔 7시부터 집합해서 가더만 그이유가 다른 뭐 중국등 다른데랑 서로 이용하는 시간을 나눠서

우린 7시라더니 그럼 시티투어도 똑같이 조율해서 나눠서 갈수있는거 아닌가 라는생각도 했다.

시티투어 가는길에 라이브쇼 보러가는 남자팀이 있었고,

가이드가 라이브쇼볼동안 자기도 거기가 시원하고 좋다고 들어갈거라고 했다.

뭐 선택관광이니까 가이드가 계속 선택쪽으로 갔으니까 당연하게 생각했다 (산호섬에서는 여자들따라서 바꾼거 티났지만)

라이브쇼볼동안 50분정도 안보는 팀들은 쇼핑하던 자유시간이랬고,

남자팀들은 라이브쇼보고선 따로 빠질꺼냐 안빠질꺼냐 물었따. 남자팀은 시티투어 안하고 따로 빠진다고 했고,

가이드는 계속 여자팀한테 라이브쇼 안볼거냐고 물었다. 봐도 후회 안봐도 후회고 성인인데 뭐 어떠냐 이랬고,

결국 남자팀내리는데 여자팀도 따라내리더라.

글고 웃긴게 가이드 하는말이 뭐 다른팀들 이거볼동안 기다리는게 하는거보다

안보는 팀들은 현지가이드(착한아저씨, 한국말을 잘못하고 못알아들으심)랑 바로 시티투어를 갔다가 숙소로 가고

가이드 본인은 라이브쇼팀이랑 같이 갔다가 그인원들 따로 시티투어 해주고선 숙소로 간단다.

그말하는데 뒤에서도 피식하드라. 너무 티나지 않나

라이브쇼 남자팀보고나서 따로 빠지면, 남는건 여자팀이다.

여자팀이랑 라이브쇼보고선 본인이 두명데리고 시티투어 따로해주고 숙소갈테니

우리는 현지가이드랑 먼저가서 보고 숙소가라 이말인데 점점 노골적으로 티가나서 웃기기밖에 안했다.

그걸 나만 느낀게 아니라 다른사람들도 분명 느꼈을거다.

어쨌건 우린 라이브쇼간사람들 내리고 가는데 5분거리를 거진 1시간에 걸려서 도착했고,

현지가이드 따라서 내려서 번화가를 걸었다.

분명 거기 길에 사람많아서 여권,가방 조심하랬고,

우리 팀에는 초등학생아이도 있었고, 나이많으신 할머니도 있었다.

할머니 조금만 걸어도 힘들어 하셨던 분인데 계속 선택사항으로 가이드가 따라갔다고 쳐도

요트팀안따라가고 산호섬으로 바꾼거보면 굳이 본인이 라이브쇼를 따라갔어야했나?

그리고 언제부터 선택사항하는 팀하는동안 다른사람 기다리는거 걱정해서 먼저가서 보고 숙소가서 쉬라고 한적이 없는데

계속 밖에서 기다리거나 따로 쇼핑을하던 뭐 시간을 때우고 만났는데

왜 갑자기 그타이밍에 50분 기다려야되니 먼저 보러가라고하고 자기가 나머지 따로 관광해준다고 한걸까.

우연치고는 너무 티나지 않나. 그렇다면 라이브쇼는 어차피 그냥 보는거니까 현지가이드를 글로 보내고

본인이 아이와 할머니가 있는 위험한쪽으로 같이가서 킥복싱.뱀쑈 구경시켜주고 길거리 관광해주고나서

현지가이드랑 그쪽 일행만나서 바톤터치하고 현지가이드랑 우리랑 숙소로 보내고 그사람들 관광해줘도 됐을텐데?

가이드가 참 머리를 못굴린다. 3일일정동안 유도리없이 행동한게 한두개가 아니고 그냥 무조건 빨리끝내고 방으로 보내고 싶은건지

어차피 사진찍는데 10분을 더준다고 다름 일정도 없는데 문제될게 뭐있나. 그렇게 시간을 잘지키는 사람이던가.

암튼 버스에서 현지가이드랑 내려서 가는데 차,오토바이 막달리고 뒤에서 할머니 가슴팍콱웅쳐쥐고 서계시고

뭔일 생기는줄알았다.

결국 가족팀 남자분이 앞장서서 아이팀이끌고 그뒤로 할머니팀 모시면서 우리팀이 젤뒤에서 확인하면서 따라갔고

경기장까지 무사히 도착했다.

기다리다가 현지가이드가 핸폰을 들고 가족팀 남자분께 가서 전화좀 받아보라고 했고,

박동욱 가이드의 전화였다. 내일 모닝콜은 좀 여유있게 늦게 하겠다고 7시30분이고, 집합은 9시라고;;

아니 가이드가 전화로 모닝콜, 집합시간 알려주나? 본인의 업무는 잊은채 뭘하고 있는건지 진짜 공과 사도 구분못하나.

낮에도 뭐 우리분위기도 게속 그렇다고 저녁에 다들 맥주한잔씩 사줘야겠다는둥 어쨌다는둥 말만해놓고선

결국 여자팀과 웃기지않나. 진짜 입만살아서 뭐 물도 아이는 먹는거 조심하라면서 자기가 다른건 몰라도 아이 물은 밥먹을때마다 꼭 챙겨준다고 하더니

물도 딱한번 챙겨준걸로 알고있다. 뭐 첫날에도 뭐먹고싶으게 뭐냐 어쩌냐 하면서 망고스틴이고 뭐고 어쩌고들하니까 자기가 서비스 잘하기로 소문난사람이라면서

어쩌고 저쩌고하더니 서비스는 개뿔 그 서비스가 다 여자팀한테 갓나보다.

같이 맥주먹고 치킨먹어가며 낄낄대고 놀고 전날도 분명 같이 먹었구만 싶었는데 심증은 맞았다.

우리가 킥복싱 뱀쇼보고 나올때쯤 박동욱 가이드가 여자두명 데리고 들어오고있었다.

약간 당황한거 같기도 했고, 알고 온건지 몬지 모르지만 다시 다 나와서 이제 쏭태오타고 숙소로 가겠단다.

이사람은 현지가이드한테 우리가 뭘했는지 확인도 안하고 그냥 숙소에 빨리 보내고 싶은건지

우리 1시간을 걸려서 도착해서 이제보고 나왔고 길거리 구경도 못했다고 말하니까

30분정도 시간주고선 보고 오란다ㅡㅡ 그래서 아이팀 엄마가 길잃어버리면 어떻하냐니까 길이 한개밖에 없다고

쭉 직선으로 되있으니까 갔다오란다 ㅡㅡ 이게 가이드냐 말인지 발인지 알수가 없다.

역시 그여자두명은 가이드옆에 서있고, 할머니팀은 우리랑 반대로 벌써 쭉 가셨고

가족팀 남자분과 우리팀 아이팀이 윗길로 갔다. 가다가 공연하는거 있어서 보는데

다른 가이드들은 그걸 길거리도 하나하나 설명하고 공연하는 사람한테 팁도 줘가며 일행을 공연에 참여시키기도했고

박동욱 가이드 말고 다른가이드들은 그래도 기본적으로 가이드 역할을 하더라.

며칠째 일정계속다니면서 다른가이드들 말하는거랑 봐도 비교가 확실히 된다.

박동욱 가이드는 뭐 말만하면, 태국와본사람들 있다고 말안해도 알죠? 그사람들은 알지 우리가 어떻게아냔말이다.

설명이 없고 사진만 찍으러 온건지 그렇다고 사진찍을 시간을 여유있게 주는것도 아니고

본인이 지금 여자들한테 정신팔려서 놀기만 해야되는건지.

한두번이 아니다. 그냥 내려서 풀어놓고 몇시까지 보고 사진찍고 모여라 땡.

이게 여행인가 뭔지도 모르고 뭐 길거리설명을 해주던지 설명하나도 없이 길도 위험하다면서 알아서보고와서

길 직선으로 되있으니 걱정말고 갔다와라 이게 말이되나. 당신들이었으면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그 길이 어디까지 연결되고 길이가 얼마나 되는지도 모르는데 결국 걸어가다가 시간되서 보지도 못하고 그냥 걸어왔다.

모든 일정이 계속 그랬다 다 보지도 못하고 가다가 다시 돌아오고 마무리를 짖지를 못한다.

시간적 압박. 그렇다고 뒤에 일정이 막 잡혀있는것도아닌데도 낮이건 밤이건 뭐 빨리빨리

뭘 봐야 빨리빨리 가던말던 할것이고 사진을 찍던 말던 할것이지

결국 또 태국 여행경험있는 가족팀 남자분이 설명해주고 가이드역할했다.

이번여행에서 그분이 없었으면 우린 뭘하고 다닌건지 뭐 설명하나없이 사진몇장으로 웃겻을거다.

다시 돌아오고 있는데 박동욱가이드랑 여자두명이서 낄낄대고 또 웃으면서 얘기하다가 우리오는거보고선 딱 대화가 멈춘다.

근데 타이밍도 절묘하지 그 낮에 같이 산호섬갔던 모*투어 김과장(젤잘생겼다고하는사람이었음)

그 김과장이 박동욱가이드랑 여자쪽을 보면서 한말을 들었다.

고객들 숙소보내고 가방놓고 올게요.. 오늘도 가이드들이랑 그여자들이랑 술먹는거구만 싶었다.

뭐 그사람들도 사람인데 업무일정다 끝나고 뭐 술을먹던 여자를 만나던 상관은 안하지만.. 이건좀아니지않나?

개념없는 그 여자들도 대단하지만.. 여행을 온게 아니라 남자들이랑 술퍼먹으러 왔다.

근데 더웃긴건 다른 사람도 들었는데 어떤가이드가 그랬단다 그여자들한테 또한잔해야죠? 라고

그럼 아침에 박동욱가이드랑 여자들 지각한거 같이 술먹은거 맞네

근데 어따대고 여기저기 다 다른말로 거짓말쳐해다면서 사람들을 조롱한거냐고 대체 우릴 뭘로 본거냐고

생각할수록 열이 받는다. 그 김과장이란 사람이 말한거 듣고 진짜 말할라다가 참았다.

그냥 모른척하고있었다. 언제까지 저러나 볼라고.

다들 모여서 이제 쏭태오 타러 갈라고하는데 나오자마다 바로앞에 있는 쏭태오를 타란다.

우리가 버스내렸던쪽에 아이팀엄마가 아이가 음식을 잘못먹어서 아이 케밥사준다고 했고,

가족팀 남자가 엄마 망고스틴이랑좀 사다드린다고 말했는데 가는길에 사자고도 했었고,

박동욱 가이드가 쏭태오 타라고 한곳과 100미터도 안되는 거리에 있었다.

그런데 단칼에 안된다고 하더라. 계속 지켜보다가 기분이 나빠졌다. 그래서 내가 한마디 했다.

아니 바로 코앞인데 이거 몇분 안걸리는데 잠깐 갔다오시라고 하면안되냐고..

그랬더니 그럴거면 자유여행을 했어야지 이건 패키지여행이지 자유여행이 아니라고 이러면서 나한테 큰소리친다.

표정도 썩었고 소리지르듯이 화를내면서 큰소리치며 나한테 말한다. 그럼 기다리는 사람들은 어쩔거냐고

책임질거냐는식으로 기다리는사람 생각안하냐고 하면서 화를 내는데 나보고 그럼 사람들한테 물어보란다.

본인이 물어보시라고 자기는 갑도 아니고 을도 아니라고 중간자라고 그딴소리 또해다면서

아니 중간자니까 당신한테 말하지 내가 가이드냐 내가 사람들한테 일일히 물어보게

본인이 유도리있게 행동할수도 있는거고, 아이가 식사를 계속못해서 엄마가 케밥하나 사준다고 몇분안걸리는데

그거 산다고하면 안된다고 말할사람이 어디있나. 어차피 거기있었던 사람들이

가족팀에 남자, 우리팀, 여자팀, 할머니팀, 아이팀밖에 없었고, 나한테 계속 소리치며 말하길래

나도 점점 열이 받아서 아니 그럼 누군 늦어도 되고 누군 잠깐 몇분 사러가는것도 안되냐고

지금 가이드한테 불만인 사람들이 한둘인줄 아냐고 했다. 가이드가 본인감정도 컨트롤못해서 여자들이랑 놀고

기분나쁜거 좋은거 다 티내면서 할머니한테 무시하는 말투등을 봐도 그렇다.

결국 아이엄마랑 가족팀 남자는 후딱 사러갔다와서 쏭태오에 모두 탑승했고,

전체적인 분위기는 살벌했다. 나도 아침에 분명 1차적으로 지각에 대한 불만을 말했었기때문에 또 말하면

괜히 진상부리는 미친년이라고만 말할거같아서 참고있었는데 이건 심해도 너무 심했다.

언제부터 그렇게 딱딱 끊어서 안된다고 했던가 그러면서 여자팀한테는 그렇게 관대했던가?

나중에 들어보니 아이엄마도 가이드한테 쌓인불만이 많아서 일부러 더 사러 갔다더라.

배탈나서 아프다는데 관심도 없고 약도 안챙겨주고 아이 물은 한번챙겨주고 불만이 한두개가 아니더라.

시간이 없어서 사진못찍은건 아이팀도 마찬가지였다.

대체 이번여행을 만족하는 사람이 그여자팀말고 누가있을지 의문스럽기도 하다.

마지막날 모닝콜 집합시간도 본인들 여자들이랑 술먹고 놀고나면 당일처럼 지각하고 욕먹을까봐 일부러 늦춘건 아닌가 싶기도하고

거짓말을 밥먹듯이 말하니 가이드에게 믿을 사람이 누가있겠는가.

설명은 안해주고 그냥 풀어놓기만 하면서 가이드비를 40달러나 받아먹는게 말이되나

 

넷째날.

아침9시집합이었는데 여자팀 5분전에 내려오더라. 뻔뻔하게 사과도 안하더니 그래도 어제 욕먹은게 있으니 싶었다.

할머니는 어제 내가 그렇게 가이드한테 말해서 그런지 아침에 밥먹을때 가이드가 자기한테 밥먹었냐고 인사도 하고 뭐 그런거같다고

마지막날 일정은 악어농장이랑 파인애플농장이었고, 점심 똠양꿍, 저녁 닭도리탕이었다.

라텍스샵 갔을때 가이드가 잠깐와서 나한테 한마디는 하더라 어젠 미안했다고, 본인이 그렇게 안했으면 다른사람들이 나한테 뭐라고 했을거라고

다른사람들 누구를 말하는건가? 그럼 내생각해서 어제 나한테 소리치고 한건가.

어차피 한국갈때까진 좋게생각하고 참을라고 했기에 알고있다고 말하고 넘겼다.

그러고 나서 악어쇼랑 파인애플농장가는데

악어쇼도 사진좀 찍을라하면 표끊어주고 들어가라고하고 뭐 보고선 몇시에 어디로 오라고 말하고 가이드는 우리주변에 항상없다.

걍 풀어주고 땡. 주변에 보이질 않는다. 어쨋건 뭐 공연이니까 우리끼리 볼수있는거라서 걍 앉았고,

여자팀들도 와서 자리 옴겨가면서 앉더니 한참지나고 보니까 없더라. 예상은 했다. 박동욱가이드한테 갔겠구나.

어쨋건 우리는 공연끝나고 나가는길 찾아서 우왕좌왕하고 있는데 그 버스에 계속 같이 다니던 착한 현지가이드 아저씨가 뒤쪽으로 가라고 가리켯다.

대화가 안통하니 걍 눈치껏 하는데 뒷쪽에 호랑이가 있더라. 그옆으로 뭐 곰도있었고, 나오다보니 뭐 작은 악어들도 있었고 팔없고 뭐 주둥이 없는 악어도 있었고,

걍 지들끼리 싸워서 그런줄알았떠니 그것도 나중에 전에 관람해서 없다가 나타난 가족팀 남자분이 알려줘서 알았다.

대체 가이드는 다들 어딨는거냐고 뭐 이런거 저런거 설명도 없이 길도 못찾는데

우리는 보고 나와서 더위때문에 잠깐 정자밑에서 서서 얘기를 하고있었고, 박동욱 가이드가 첨으로 우릴 찾아오더라.

40분까지 오기로 한거 아시죠? 이러면서 표정은 썪었고 말투는 기분나쁘단거 티내고 빨리오라고

그래서 따라갔다. 그러다보니 역시나 여자두명은 그쪽에 서있더라. 암튼 따라나가는데 가다보니 또 할머니가 안보이셔서

가족팀 어머니가 박동욱가이드한테 할머니 어디가셨냐고 물었는데도 대꾸도 안한다.

차에도 없고 걱정했는데 화장실 다녀오신거였다.

악어농장도 나중에 알고보니 악어만 있는게 아니라 기린도있고 뭐 동물원 같은데였단다.

근데 뭐 시간내에 뭘 다보고 사진을 찍고 오라는건지 악어쇼보고 호랑이랑 곰있는쪽지나서 악어갇혀있는데 앞에 정자에서 잠깐서있따가

왜안오냐고 가이드가 말해서 따라갔는데 대체 사진은 언제찍으며 뛰어다니란건지 공연시간이랑 사진찍을 시간들 다 체크하고 일정을 짜긴짜는건지

 

파인애플농장도 그렇다. 뭐 도착하자마자 과일먹고 뭐 농장에 파인애플 하나 심어진거 하나 구경안시켜주고.

사진찍을사람들 찍고오라고하고선 나는 이런 시간이 아까워서 사진찍으러 나갔고 갔다가

가족팀 남자분이 여기저기 뒤져서 파인애플 자라는모습 보여줬다. 진짜 가이드팁을 누구한테 줘야되는건지

태국여행경험도 있고 활발하신분이라서 다른사람들한테 그렇게 해줬지만 그분없었으면 우린 누구한테 어떤 설명을들었겠는가.

그리고 다른버스들은 파인애플 망고 용과 망고스틴까지 다 먹던데 우린 파인애플이랑 망고좀먹고 땡이었다.

점심도 원래 똠양꿍이었는데 닭도리탕으로 바뀌고 저녁을 똠양꿍으로 바꾸고

일정을 얘기도 해주지않고 그냥 통보만해준다.

그리고 웃긴게 뭐 그여자들이랑은 몇명의 가이드들과 같이 먹은건지 가는데마다 있는 가이드들이

그여자들을 어떻게 그렇게 잘알고 인사를 하는건지 모르겠다. 뭐 모*투어 회식이엇나?

 

수상시장갔을때도 내가 벤또같은 어포사려고 몇번이나 대형마트랑도 물어봤고

수상시장갔을때도 어포 얘기했더니 수상시장은 비싸니까 담날 토산물점에 가면 다있다고 거기서 사라고 하더니

갔는데 있기는 개뿔. 화장품이랑 뭐 건망고 이딴거만있지 어포종류는 아예 없었다.

그래서 나와서 또 물어봤더니 없단다. 그런건 편의점에서 사라고,, 그래서 내가 마트말했떠니 어차피 마트랑 편의점이랑 얼마 차이 안난다고

그케 말했다.

산호섬 갔을때도 내리면서 물건 아무것도 사지말라고했다가 사람들 못사고

여기서도 사지마라 저기서도 사지마라 그케말만하고 그럼 어디서 사면 좋은지 어떤지 대체할곳이 있는지

그런 정보를 줘야되는거 아닌가. 계속 사지마라 사지마라하면서 대체할것도 없고 결국 가이드말 듣고 안샀다가

들리는곳마다 뭐 토산물점이나 이런거고 결국 공항도착해서 선물을 비싸게 사야되는 실정이었다.

다른사람들이 말하더라. 산호섬에서 사면 가이드가 본인한테 떨어지는게 없어서 그런거 아니냐고

토산물샵이나 뭐 딴데면모를까 이러더라. 그말이 맞는거같기도했다.

비싸다고 사지말라더니 대체할곳도 없고 계속 샵만 가고

기본적으로 패키지니까 어느정도 이해는 한다.

근데 가이드도 패키지 가격에 맞춰서 격이 떨어지느건지 위에 글을 읽고 담당자들은 무슨생각이 들지싶다.

내가 이렇게 쓰면 당신들이나 박동욱가이드는 진상떠는 여자라고만 생각할수도있지만

어떤 사람이 이런일을 겪고도 바보같이 가만히 있을수있고 그냥 넘길수있는지

내가 당신들한테 돈을 기부하는것도 아니고 내가 돈낸만큼 받아야되는 서비스와 권리는 어따 팔아먹은건지

가격대 맞출라면 어느정도 이해할수는 있지만 음식도 기본적으로 별로였고,

유도리없는 가이드탓에 사진따위 찍을 시간도 없었다.

뭐 공연보고 나오면 사진찍을 시간도 안주고 무조건 모여라 집합해라 어디로와라

같이 다니며서 설명은 안해주고 뭐 버스타고 내려서 던져주고 몇시까지 어디로 와라 이거말고 하는게 뭐였나.

내가 알면 패키지로 왜왔겠나 자유여행으로 오지.

 

점심 저녁일정도 그냥 바꿔버리고선 이유설명도 없고,,

저녁먹으러가는데 여자팀은 뭔 일식먹기로 했다고해서 우리랑 갈라지고 본인은 델다주고온다고하더니

우리가 다먹었는데도 한참이 지나도 안와서 다들 또 의심의 눈초리를 날리는거같았다.

어쨋건 왔고, 우리 비행기 시간이 밤11시대~1시대까지 있어서 뭐 마사지 받을사람들 받으라고.

알고보니 여자팀도 마사지받기로 되있었고, 남자팀과 할머니팀이 같이 갔다.

우리는 밥먹고 그식당앞에 보이는 강이라도 좀 있다가게 하든가

어차피 본인은 여자팀쪽으로 갈거면서 밥먹자마자 우리바로태워서 공항으로 보내더라.

우리가 10분정도 강에서 사진찍고 시간때우다 가던가 곧장공항으로 가서 공항에서 10분 더기다리는거든

뭔차이가 있나 이런데서 유도리있게 행동해야되는거 아닌가

결국 바로 차타고 현지가이드와 함께 공항으로 갔고 우리는 그곳에 없는 3팀의 짐까지 계속 지키고 있었다.

우리가 그걸 왜 지켜야되는건가. 분실하면 가이드 잘못아닌가.

현지가이드는 사람들 빨리해줄라고 온갖노력을 다하드라.

우리쪽에 안서있고 왜 저멀리서 있나했더니 몇시간을 항공티켓 교환하려고 서있는거였다. 몇시간을..

마음이 좀 짠했다 박동욱가이드 눈치도 보는거같던데 아무리 태국사람이라도 좀 막대하는게 있는거같아보이고

태국현지가이드아저씨 말귀를 좀 못알아들어도 이것저것 알아보고 챙겨주고 한국말 잘하는 현지가이드한테 본인말 전달받게해주고 그랬다.

 

우린 앉아서 몇시간을 가방지키고 앉아있고, 가족팀한테도 9시정도에 올거니까 먼저 들어가지말라고하더니

정확한 시간은 모르지만 9시30분쯤넘어서 들어온걸로 기억한다.

대체 설문조사 대놓고 보라고 하는건지 이해도 안가고 불만족 스럽다고 쓴거보고선 표정은 더썩었고,

말도 안하고 쳐다도 안보고 나중에 우리끼리 마트쪽좀 갔다왔더니 다른사람이 봣다고 말해주더라.

여자팀쪽에다가 뭐얘기를 하는지 우리쪽한테 삿대질하면서 말했단다. 어쨋건 고객인데 마지막까지 최악이었다.

고객을 고객으로 보는건지. 저녁먹고 버스탈때도 마사지받는사람들 차에 캐리어말고 다른짐은 빼라고하는데

가족팀 남자분이 박동욱가이드한테 여자들짐도있는데 가져가야되는거 아니냐고했떠니

하는말이 '여자애들 가방좀 내려주세요' 라고 했다.

여자애들?? 고객인지 술친구들인지 공사구분을 못하는건가?

아무리 몇일동안 같이 술먹으면서 친해졌다고해도 '여자애들'이 뭔가. 유정이 유미라고 이름부를때도 어이없었는데

진심 그사람들은 생각이 없는건지 개념이 없는건지

일정이 변경되면 미리 공지하는거고, 여행지가 있으면 시티투어라도 뭐 설명할게 없더라도 위험할수있으니 같이 다니면서

얘기도 듣고 얘기도 해주고 하는게 맞는걸테고 누가 앞에서 기다리며너 몇시까지 와라 가라 몇번을 말하냐

 

대체 우리가 돈내고 여행을 온건가. 아니면 본인이 여자들이랑 즐길라고 시간을 우리가 보내주는건가

마지막 일정이라 그런지 버스안에서도 선택관광이랑 가이드비 받은담부턴 뭔가 더 싸가지도 없는거같고

우리옆에 앉아있던 할머니는 만원짜리를 한다발을 꺼내더니 돈계산을 하는데

210달러였나 그랬는데 할머니가 21만원을 주니까 돈안받으면서 1050원씩 계산해야된다고

글더니 220500원이라고 말했던거 같다. 그래서 할머니가 22만원주면서 500원은 안줘도 되지? 이랬더니

500원받아서 내가 뭐하겠냐고 500원은 환전할데도 없다고

21만원 현금줬다고 표정이 바로 또 싹변하고 진심 대단하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든다.

할머니가 초반에 좀 불만사항이 많았지만 나이도 있으신분한테 말투며 무시하는행동들..

어쨋건 샵에서 물건도 제일 많이 사셨다. 본인밥벌이 해주는사람한테 그런 행동을 하다니 괘씸하고

아이팀 엄마도 스트레스성인지 배탈이 났는데도 약얘기했었는데도 챙겨주지도않고 갠찮냐고 묻지도않고

가족팀 요트타러갔을때도 거짓말까지 하고 여자들이랑 놀았으면 다른가이드한테 부탁이라도 해놓던가

가서도 왕따처럼 놀았따고 했는데 어머니가 바나나보트타다가 무릎정도 물있는데서 보트를 엎어서 허리멍든거같다고 했었는데도

괜찮냐고 묻지도않고 뭔 반응이없다. 그러다 누구하나 크게 다쳤으면 어쩔거였나.

 

내가 이걸 지금 2시간에 걸쳐서 작성을 하는이유는 전화상으로 말하다보면 계속 화가 날거같아서

일정동안 있을던일중에 생각나는것만 쭉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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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에서  제가쓴글을 그대로 가이드에게 보낸후 경위서를 작성해서 보낸것입니다.

내용이 거의 거짓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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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콕 가이드 박 동욱입니다.

위의 고객님께서 태국 내에서 있었던 상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보고 드립니다.

 

공항에서 ㅇㅇ님 가족이 한시간 먼저 도착하셔서 다음 팀이 1시간정도 걸리니 먼저 시팅가이드와 함께 숙소로 이동하실 것을 설명 드렸습니다. 도착해서 인사를 나누는데

태국 네,다섯번째라고 다 안다고 하셔서 안심도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분들께서 오셨고 버스로 이동하며 간단한 주의사항을 설명 드렸습니다.

이동 중에 술 먹을 곳 야시장 어디 있냐고 하셔서 야시장은 곧 문을 닫으며 늦은 밤이라 개인적으로 움직이게 되면 위험할수 있으니 편의점에서 사서 방에서 드시는게 좋겠다고 했습니다. ▶주변에 야시장없고, 제가 문의한곳들은 11시면 끝난다고했음.

 

그리고 22일 둘째날 비만맥관람 & 아난다사마콤궁전 관람후 선상뷔페로 이동하며 혹시 일정중에 동선상 편리하게 조정할 수도 있다고 설명을 드린 후 마지막날 해야 하는 쇼핑중 하나인 보석샵(로얄젬)을 방문하였습니다. 그리고 파타야 도착후 옵션으로 선택하신 안마2시간을 하였으며 수상시장은 3일째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옵션으로 하신 알카쟈 쇼를 관람하시고 저녁식사로 수끼를 드신 후 호텔 투숙하셨습니다.

매일 당일의 일정 및 방문지 설명을 하여 드리고 동의를 구한 후 일정을 변경해서 진행한 부분에 대하여 동의서를 받지 못한 점에 대하여 큰 실수를 범하게 되었습니다. 행사 일정은 다 해드리고 포함도 다 해드리다 보니 순서를 바꾼 부분에 대해서 미쳐 생각을 못한 점에 대하여서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손님께서 파타야에 친구가 있으니 아무것도 안하겠다고 하셨고 거기에 인상은 쓰지 않았으나 그래도 여기까지 오셨는데 옵션으로 많이 하는 알카쟈랑 안마는 꼭 받아 보시면 어떠냐고 말씀드리니 알카쟈는 보겠다고 하셨습니다.

▶커플이 왔는데 아무것도 안할거냐 스파패키지정도는 받아야되는거 아니냐고 말했음.

그리고 가시고자 하는 곳을 미리 확인하고 오셨는데 어디를 어떻게 하면 갈수 있느냐고 말씀하셔서 지금은 다른 거 설명 중에 있으니 나중에 말씀 나누자고 하였습니다.

▶가이드가 괜히 알려줬다가 사고나면 가이드탓한다고 안알려줬음. 뭐 나중에 말하지 이딴말한적도 없음.

안마를 선택 안하신 남자 두 분과 함께 자유시간을 드렸고 옷을 사오셔서 금액 및 어떠냐 하셔서 잘 구입하셨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환전하는 곳이 어디냐고 물으셨는데 죄송하게도 그 내용을 깜박하고 말씀을 다시 드리지 못하였습니다. ㅇㅇ 가족은 몇 번 오셔서 알카쟈쇼 다보고 해서 안보시고 할머니도 안보신다고 하여 ㅇㅇ이 먼저 할머님 모시고 가까운 빅씨 둘러보고 오신다고 하여 이동하셨다가 끝나기 30분전에 오셔서 알카쟈쇼장 내에 커피숍 의자에 앉아 기다리셨습니다.

ㅇㅇ님이 자주 오시다보니 아시는 내용도 많고 해서 제가 없을땐 손님들에게 태국에 대해 설명도 하시고 많은 이야기를 해주시는 듯 했습니다.

방 체크인 할 때 @@님 방에 들어가서 방에 대한 설명 중 여기 어디가면 좋냐고 물어보셨고 술이 드시고 싶으면 제가 어느 정도는 사드릴수 있다고도 말씀 드렸습니다.

 

그리고 3일째 산호섬은 가는 날로 요트로 옵션을 세분이 선택하셨습니다.

▶요트 2팀 (3명/2명)이 선택했었음.

7시 출발인데 시간이 지나도 안나오셔서 ▶ 가이드가 7시13분이 로비로 술이 덜깨서왔음

그때와서 인원확인하더니 잠깐 기다리라고했음. 우리가 알고있던 4팀은 다있었는데 이유설명도 없었음.

방으로 전화해도 안받아 문을 두드려 깨웠더니 갑자기 배가 너무 아프다 하셔며 바로 내려 가신다는 말을 듣고 로비에서 기다렸으며 30분 늦게 내려오셨습니다. 병원 가셔야 하니 좀 더 지켜보고 가신다고 괜찮다 하셨습니다. 산호섬 출발과 요트 예약시간이 다 지체가 되고 하여 요트를 선택하신 ㅇㅇ님께 제가 못가는 대신 같은 회사 팀장님이 요트를 타니 그 팀에 조인해서 타시라고 말씀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물론 첨에 요트 5명이 하신다하다가 인원이 줄고 산호섬 인원이 더 많기에 같은 회사 팀장님께 조인을 당부 드렸던 부분과 또한 두 분의 여자 손님이 아프다 병원 갈수도 있다 하다 보니 산호섬에 따라가야만 대처 할 수 있는 상황이 될 수 있다 싶어서 산호섬 팀으로 따라가게 된 것이지 절대적으로 여자 두 분 때문에 제가 행동을 그리 한 것은 아닙니다.

파타야 비치로 이동하면서 여자 분 둘이 늦게 나와서 @@님께서 화를 내신 부분에 대해 제가 같이 화를 낸 것이 아니고, @@님께 패키지이니 화를 내시는 거보다는 조금만 이해를 해주시면 어떠냐고 말씀을 드린 부분이었습니다.

▶ 화내지않았음. 우리한테 왜 설명도 없이 40분 기다리게하냐고 시작했었고,

가이드는 이유도 말해주지않은채 뭐 패키지의 단점이 어쩌고.. 그랬고 본인은 갑도 을도 아니다 중간역할자다. 이랬음.

여자 두 분을 두둔하고 감싸고자 한 부분도 절대적으로 아니었습니다. 저 또한 첫날 우리는 서로 다른 팀이 모인 패키지상품이니 서로 조금만 양보하고 배려하면 더 좋은 여행이 될 거라고 말씀 드렸던 부분도 있고 하니 노여움을 푸시고 이해를 하여 주시면 감사하고 행사하는 가이드로써 죄송하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리고 여성팀 두 분에게 기다리신 다른 분들께 사과 하시라고 하여 일어나서 분명히 죄송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물론 개인취향으로 쓰신 선글라스를 벗으라고 말을 할 수 없는거라 그 부분은 제가 벗고 사과하라고는 할 수 없었습니다.

▶ 여자들 일어나서 사과인사한적도 없음.

섬에 도착하여 화장실 설명 하고 주의사항 설명하고 저는 뒤쪽으로 가 있었습니다. 여성팀 2명이 와서 자기네들이 미안하다며 맥주와 치킨을 사왔습니다. @@님이 보시기에 충분히 오해하실 부분이며 제가 그 여자분의 이름을 부른 것도 죄송합니다. @@님의 불편한 심기를 제가 생각하듯 아무런 문제가 없을 거란 생각만 앞서다보니 손님들 앞에서 조심스럽지 못하게 한 점으로 인하여 @@님이나 여자 두 분 손님께 문제로 보이게 된 점 죄송합니다.

그렇게 산호섬에서 마무리하고 점심식사를 하고 호텔로 이동하였으며 이동 중에 여성 두명은 스파를 받기로 해서 동료 가이드에게 같이 부탁을 하고 내려 드렸습니다. 여자 한분이 생리중이라고 하셨다는데 저는 그 여부는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어디서 어떻게 그 이야기가 나왔는지 알 수 없으나

▶ 나는 그 여자일행들과 여행내내 대화를 한번도 한적이 없음.

내가 버스에서 내려서 산호섬 들어가기전에 여자분들은 요트타기로 했는데 왜 산호섬으로 같이가냐고 물었음. 그때 가이드가 말했준거임. 갑자기 여자일행 한명이 여자들 하는 그거를 갑자기해서 요트 못탈거같다고해서 산호섬으로 바깠다고.

제가 여자 손님에게 그게 사실이냐 근데 스파를 받을수 있냐라고 할 수 없던 부분이었고 몰랐기에 물어볼 상황도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자유시간을 가지고 오후에 둘째 날 일정인 수상시장을 보여드리고 실버레이크 황금절벽사원 순서대로 진행하여 관광을 하셨습니다. 곳곳마다 시간을 드리며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드렸다 생각했는데 그런 부분도 부족하였고 무엇을 하시는지도 모르고 가이드는 등짐만 지고 있게 된 상황이 되다보니 너무도 부끄럽고 그렇게 비춰진 모습들이 왜 무엇이 잘못되어 졌는지 뒤늦게 후회하며 생각하게 됩니다. 황금절벽사원에서 제가 동행하지 못한 건 모녀팀이 코끼리트래킹을 하신다고 하여 모시고 가고 시팅가이드가 황금절벽사원을 모시고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옵션하는 손님만 제가 모신게 아니고 황금절벽사원에선 손님들이 사진을 찍으시기에 시팅만 있어도 된다고 판단하였고, 그 가까이 코끼리트래킹을 모시고 갔다가 조인하면 된다고 생각하여 잠시 자리를 비우게 된 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아시아씨푸드로 이동을 했습니다. 그리고 난후 라이브쇼 4명이 보신다하여 라이브장으로 이동하고 시티투어를 하기로 했었습니다. 시티투어 시간을 드리는 부분에 있어서 50분정도 드린다 하니 자유시간이 너무 짧다고 하셔서

▶이런말 한적이 없음. 가이드가 남자팀한테 라이브쇼보고선 따로 빠질거냐고 물었고, 여자팀에게 계속 라이브쇼 봐도후회 안봐도 후회라며 성인인데 어떠냐고 계속 얘기했고,

라이브쇼 보는동안 다른팀들은 50분동안 자유시간으로 기다려야되는데 기다리기 힘드니까

자기가 라이브쇼팀이랑 쇼본후에 시티투어하고 숙소로 온다고했고, 우리는 투어후에 숙소로 따로 간다고 말했음.

4명 손님을 라이브로 모시고 가고 나머지 손님들은 시팅가이드가 시티투어를 진행하도록 하여야만 서로 안하는 분들끼리 기다리지 않을 것 같아서 설명을 드린 후 나눠서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라이브쇼가 끝나고 시티투어 가신 손님들을 만나기 위해 도착하니 @@님께서 버스로 워킹까지 가는데 시간이 1시간이 지체가 되었다고 지루했다고 하셨고 시간을 더 원하셔서 ▶시간을 더원한게 아니고, 일정이 킥복싱,뱀쇼를보고 길거리 구경하는거였는데 차가 막혀서 5분거리를 1시간가까이 걸려서 도착해서 우린 킥복싱과 뱀쇼만 보고있는 상태였는데 가이드가 상황파악도 않아고선 송태오타러 가자고했음. 그래서 나랑 가족팀 남자분이 말한거임. 우리 길거리 구경안했다고. 그랬더니 보고올시간을 준거임. 그런데 설명도 없이 직선길이라고 걍 갔다오라고하고선 본인과 여자팀은 서있었음.

40분을 더 드렸다가 출발할 시간이 되어 송태우를 잡아서 타시라고 하니

@@님 **님 ㅇㅇ님께서 케밥 사야되고 과일도 사야 하고 편의점도 가야 되니 조금만 더 시간을 달라고 하셨고 그 와중에 연세 드신 할머님께서 그걸 꼭 사서 먹어야 하냐 그냥 가자고 재촉하셨습니다. 할머님께 죄송하다고 조금만 더 양해를 부탁드리고 다녀오시게 하였습니다.

▶나는 케밥을 사야된다고 하지않았음. **님(아이엄마)가 아이먹인다고 케밥산다고했고. 가족팀 남자분이 엄마드릴 과일좀 산다고 했었음. 편의점 얘긴 하지도 않았었고,

근데 가이드가 딱잘라서 안된다고 단칼에 잘랐고, 그때 내가 한마디 한거임.

바로 앞인데 잠깐들렸다가면 안되냐고, 애먹인다는데 몇분걸리는것도 아니고..

가이드가 화를내며 여기서 소리친거임. 그럴거면 자유여행을 왔어야지 패키지를 왔다고 어쩌고하면서 본인맘대로 할거면 자유여행어쩌고하면서 소리지르더니, 나보고 기다리는사람들은 어쩔거냐고 책임질거냐 이러길래 내가 열받아서 아니 그럼 아침에 늦는사람들은 이랬더니 가이드가 더큰소리로 어쩌고했음. 그럼서 하는말이 나한테 그럼 다른사람들한테 다 얘기하고 허락받고 갔다오라고

제가 라이브 끝난 손님들 모시고 송태우로 시티투어 장소로 가는 도중 혹여 못 만나게 될 것 같아서 시팅가이드에게 전화를 걸어 손님 바꿔 달라고 하여 다음날 아침 모닝콜 및 미팅 시간을 설명하게 되었던 부분이었습니다.

▶아까도 말했지만 본인이 본인입으로 직접말했음.

라이브쇼팀은 같이보고나서 본인이 따로 시티투어해주고 숙소로가고

나머지팀은 투어후에 바로 숙소로 간다고. 라이브쇼팀 끝나고 거기서 만난단말 전혀없었음.

이런 과정에 여자 두분 손님 때문에 따라 갔을 거란 오해를 또 만들게 되었습니다. 절대 그런 의도가 아니었으며 그렇게 하려고 생각도 하지 않았습니다.

케밥을 드시고 배탈이 났다고 연락이 와서 제가 가지고 있던 지사제를 가져다 드렸으며 손

▶아줌마 케밥먹고 배탈났다고 안했음. 아이도 멀쩡하다고 했는데 가이드가 끝까지 뒤끝있게 케밥 때문에 그런거라고 말한거임. 아줌마는 과일때문이라고 했음.

그리고 지사제도 아줌마가 본인껀가 먹고선 계속말해도 술이 덜깼는지 행동을 안해서 한참뒤에 지사제줘서 아줌마가 먹었다고 했다고 들었음.

님께서 가지고 오신 것을 일단 드셨다고 하셨으며 더 심해지시면 다시 말씀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런 관계로 도요이찌방을 드시기로 하였으나 취소를 하셨습니다.

▶ 아줌마가 계속 취소해다라고 했는데 안된다고했었음. 돈은 지불된다고 .. 그러다가 나중에 취소해준거임.

그리고 마지막날 라텍스샵 방문해서 @@ 님에게 어찌되든 그런 매끄럽지 못한 부분들로 인해 불편을 겪은 것에 대해 죄송하다고 사과를 드렸습니다. 거기선 별일 없이 마무리하고 악어농장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쇼 시간에 맞춰 관람하시며 자유시간도 드린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쇼를 관람하셨으며 여자 두 분이 저한테 왔다고 하시는데 만나기로 한 약속시간에 맞춰서 오신 것으로 생각 됩니다. 다른 일행분들이 약속시간이 지나도 오시지 않아 제가 돌아다니면서 손님들을 찾았고 모시고 나왔습니다.

▶길을몰라서 보다가 가지도 못했음. 반도 구경하지 못했고, 가이드가 같이 다니면서 악어농장도 설명해줘야되는데 전혀 그런게 없었음. 그냥 또 가서 보세요. 몇시까지 오세요 이러고 끝났음.

또 가이드가 손님을 모시는 입장서 표정관리도 상당히 중요한 것 인데 제가 그 부분을 순간 놓쳤는지 손님께 기분 나쁜 모습으로 제 표정으로 인해 불편하셨다하니 이 또한 부끄러운 일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할머님이 차에 안 계셔서 화장실 다녀오시느라 늦은 게 아니고 손녀 기념품 사느라 늦으신 거였고 정문 앞에 제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할머니가 걸음이 느리시고 가끔 가슴을 쥐어잡으시고해서 다들 걱정했었음. 악어쇼도 더워서 신경쓰고있었는데 가이드가 빨리 오라고 하고선 다들 뒤따라가다가 매표소앞쪽까지왔는데 할머니가 안보여서 가족팀 엄마랑 나랑 할머니 어디가셨지? 이러면서 두리번 거렸고,

가족팀 엄마가 가이드에게 할머니 어디가셨어요? 이랬는데 가이드가 대꾸도 안했음.

뛰시려고 하시는 거 천천히 오셔도 된다고 했습니다. 파인애플농장에 도착해서 과일먼저 드시고 원하시는 분은 내려 가셔서 사진 찍고 오셔도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런말 하지도 않았음.

가는 곳마다 가이드들이 그 여자 두 분을 잘 알고 인사를 했다고 하시는데 산호섬에서 있던 동료 가이드와 스파장 조인해서 모시고 간 가이드는 알게 된 것이니 자연 인사를 아는 채를 한 것으로 생각되어집니다. ▶ 시티투어 밤에도 다른팀 가이드가 또 한잔해야죠? 이런말도 했다고 이건 들은얘기고, 내가 직접 들은얘기는 김과장이라는 가이드가 고객들 모셔드리고 가방놓고 다시올게요. 라고 말했음. 그 가이드와 여자들한테.

그리고 @@님이 대형마트랑 어포 얘기하셔서 우리는 기본 샾외에 다른 마트는 방문하는게 문제가 있다고 말씀드리고 어포는 편의점에서 구입 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했습니다.

▶ 이런얘기 한적도 없고, 내가 어포랑 대형마트 계속 물어봤었는데 우리가 가는 토산물샵에 가면 다있다고 거기서 사라고했음. 그래서 가이드말만 믿고 여행내내 선물도 사지도 못했음. 나뿐만 아니라 다른 팀도 가이드가 계속 여기서 사지마라 저기서 사지마라 그래서 다 안샀는데 결국 살수있는데가 일정에 정해진 샵들 (가이드가 인센받는곳)이었음

저녁식사는 미리 인폼을 드렸으며 현지식당에 먼저 모셔드리고 음식 나오는거 확인하고 여자 손님은 일식뷔페를 드신다하여 R3 가까이 있는 도요이찌방에 모셔다 드리고 10분 정도 지난 후에 다시 R3식당으로 돌아왔습니다. 식사 후에 공항 대기시간이 많으니 괜찮으시다면 마사지를 마지막으로 더 받고 가시면 어떠냐고 말씀드렸더니 6명의 손님께서 받으신다고 하여 안마장으로 모시고 가고 나머지 분들은 먼저 공항으로 시팅가이드가 모시고 갔습니다.

▶ 이때 할머니팀도 그여자들 일식부페 먹는거 기다리느라고 40분을 밖에서 기다리다가 가이드가 먼저 받으실거냐고 했따고함.

할머님께서 마지막에 계산 하실때 500원은 안줘도 되지 라고 물으셨고 저는 웃으면서 500원은 깎아 줄 수 있다고 환전 할 데도 없다고 웃으며 농담식 으로 말씀을 드렸지 그거 못받아서 문제가 되는 듯이 말씀 드린 부분은 절대적으로 아닙니다.

▶ 500원을 못받았다고 정색한게 아니라. 할머니한테 선택관광비가 21달러라고 말했고,

할머니가 한화돈뭉치를 꺼내서 21만원을 줬더니 가이드가 정색하면서 잠시만요 이럼서

달러로 1050원이라고 하면서 220500원이라고 말했음. 그래서 할머니 22만원준거고 500원은 뺀거 얘기한거임. 그전부터 할머니 굉장히 무시하고 말투도 그렇고 심했음.

그리고 공항에서 고객설문지를 나눠드리고 옆자리로 이동했고 손님들 또한 의자 쪽으로 가서 따로 쓰셨습니다. ▶의자에 앉아서 쓰고있을 때 그뒤에서 서있었음.

그리고 제가 여자 분들과 삿대질을 했다고 하는데 이 부분은 어떤 상황에 이런 행동이 보여지셨는지 전혀 사실이 아니며 @@님 눈에 보여진 가이드 박동욱은 모든 것이 부족스러운 표현 할 수 없는 가이드로 남게 되었습니다. 너무나도 부끄럽습니다.

▶ 분명 내가 봤다고 한게 아니라, 다른사람이 우리쪽을 향해 삿대질하는걸 봣다고 얘기한걸 들었다고 말한거임.

최선을 다하지 못하였던 점으로 인하여 즐거운 여행이 이렇게 많은 글로 힘들게 하여 드린점 충분히 징계를 달게 받고 자숙하며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반복되지 않게 초심으로 돌아갈것을 말씀드리며 최고보다는 한분 한분 정성껏 모시는 최선을 다하는 가이드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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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작은 여행사도 아니고 모*투어 여행사에서 방콕여행 패키지중에 생긴 일입니다.

기본적으로 패키지 상품자체도 문제가 많습니다. 그래서 다들 자유여행을 가려고 하는거겠지만요.

패키지의 장단점을 모두 과감하게 무시한 여행상품입니다.음식뿐만아니라, 관광지며,, 일정도 마음대로 바꾸고, 시간적인것도 그렇구요. 관광상품이라고 넣어놓고 1분보면 끝나는거, 포도주스한잔먹으면 끝나는거.. 뭐 이런걸로 패키지상품에 다 끼워놓고선 광고만 휘황찬란하게 해놓았구요. 이럴거면 돈들여서 해외까지 가겠습니까. 그래도 어느정도 만족할수있는 상품을 내놓아야지 국내관광보다 못한상품을 그냥 비행기만 타고 가서 보고온거밖에 안되구요.

사진찍을시간도 여유있게 안주고 그렇다고 설명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버스에서 내렸다 탔다만 반복되고,  

고객들이 위협을 받을수도 있는 곳에서 보호받기는 커녕 버려지다시피했습니다.

태국이 많이 좋아지긴했다고해도 치안국가라서 걱정도 되고 해외이기때문에

일단 한국에 도착해서 문제제기를 해야될거같아서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8/25월요일 오전 전화로 문제건을 접수했습니다. 2~3일 내로 연락준다고 했는데 3일째가 될때까지 연락한번 없었습니다.  제가 8/27일 수요일 낮에 12페이지가되는 장문의 글을 올리고 일정별로 문제를 제기하니까

그날 저녁 7시쯤에 연락을 주기 시작하네요.

첨부파일에 내용이 일정별로 좀 길지만 잘읽으시고 판단해주세요. 모*투어에 올린 내용 그대로 복사한것이며, 가이드관련 내용이 좀 많습니다. 그문제가 가장컸기때문에... 이걸 여행이라고 할수있습니까. 이러면서 가이드비며 여행비를 다 받을 자격이 있나요. 여행비에 해당하는 서비스를 받지도 못했는데 왜 다 지불해야됩니까. 이런 피해를 입을경우 어떤 대처를 해야될까요?

그냥 여행사, 가이드 욕이나하고 넘겨야되나요.

본사측에서도 현지가이드 확인후 다시 연락주기로 해서 8/28(목) 전화를 받았는데 현지가이드가 보낸 경위서 자체도 완전 엉터리에 말도 안되는 거짓말이 첨부터 끝까지 있더군요.  오죽하면 어제오늘 연락준 모*투어 담당자가 가이드가 보낸 경위서를 윗줄만 읽고도 어이가 없고 경위서 내용이 거짓말같아서 사건과 관련된 여자팀 고객2명에게 해피콜을 해봐서 거꾸로 물어봤답니다. 결국 현지가이드가 작성한 경위서도 모두 거짓이었구요.

제가 쓴글은 저한테 절대 유리하게 작성한부분이 전혀없으며,

과장되거나 거짓된 정보도 전혀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이부분은 같이 여행했던 다른 가족들에게만 확인해도 충분히 알수있는 내용이구요. 가이드는 전혀 반성을 하지않고 이상황만 피해가려고하네요 ..

그리고 오늘 8/29(금) 한국담당자가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전날 보상해줄수있는 부분이 가이드비용밖에 되지않는다며, 본인도 죄송해서 말이 안나온다고,

하루정도 더 판례를 알아보고 연락주기로 했었거든요. 근데 오늘 8/29(금) 3시에 전화를 받았는데 역시나 가이드비용밖에 보상을 해줄수 없다고 하네요.

일단 보상관련 발언은 제가 회사측에 말한적 한번도 없구요. 본인들이 보상에 관한 사항을 알아보겠다고 하고 연락준거구요.. (혹시나 돈받을라고 진상떠는거냐고 쓰시는분들있을거같아서씁니다)

가이드의 만행도 어이없고, 그후 회사에 대처사항도 어이없구요. 그이후 가이드가 끝까지 거짓말하면서 보낸 경위서도 완전 어이없구요. 전혀 반성의 기미가 없으니까 기분이 더 나쁩니다.

말한마디로도 천냥빛 갚는다는데 어쩜 끝까지 거짓말을 할까요.

 

본사랑 통화할때도 저말고도 저랑 같은 패키지했던 다른팀들도 컴플레인이 들어간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주변말들어보면 어디는 위로금 지원해준다. 어쩐다 다들 말들도 틀리고 통화하는 담당자들도 다르구요. 저랑 통화한 담당자는 저에게 가이드비용밖에 줄수없으니 개인적인 의견으로 소비자센터에 신청을 해보라고 하네요. 이런곳에서 결정나오는대로 보상해주겠다구요.. 어떤사람은 소비자센터나 여행불편센터에 신고해봐짜 돈 한푼도 못받는다고 그래서 업체측에서 그렇게 해보라고 말하는거라고 하는데 일단 이런 상황일때 어떻게 대처해야되는지 궁금합니다.

일단 현지가이드의 진심이 담긴 기본적인 사과조차 받지 못했구요.

한국와서 전화로 접수하자 3일이되도 연락을 주지 않다가 제가 일정별로 12페이지를 쓰니까 그제서야 여행기획팀에서 전화를 준겁니다. 그럼서 하는소리가 컴플레인 접수건 확인했었는데 연락 늦어서 죄송하다고 하더군요. 전화로 말했을때는 뭐 빈번한 일이니까 그러려니 생각했겠죠.. 그러다가 장문의 글이 올라오니까 심각한 민원사항이 들어왔다고해서 본인도 다 읽어보고 전화줬다고 하더군요. 

위글은 본사에 쓴글이고 뒷말이 짧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쓰다보니까 일이 많아서 길어지고, 객관적으로 쓰려다보니 너무 상세하게 적어서 길어졌네요)

 

그 담당자가 본사에서 더이상 귀찮고 싶지않아서 그런곳으로 신청해보라고 넘기라고 한건지 뭔지 의도는 모르겠으나,  아무쪼록 긴글 상세히 읽어봐주시고 여러분이 판단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런가이드가 제정신인지  본사의 대처법이 제대로 된건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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