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 안녕하세요
불타오르는 20살 직장인입니다.
저에게 지금 고민이 있습니다.
사귀고깨지고 사귀고깨지고하는 지금의 여자친구 떄문인데요
요즘도 너무 싸워서 여자친구의 마음을 모르게 되어버려 이렇게 사연올립니다.
여자친구와 만난건 고등학교1학년 수학여행때였습니다.
그때는 서로 사랑하는걸 느꼈고 제가 고백을 먼저했습니다.
그때는 서로 좋기만하고 사랑스럽기만한 저희 커플은 학교에서 따른사람들이 부러워할만한 달달한 냄새가 풀풀 풍기는 커플이였죠 하지만 사건은 이렇게 터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여자친구가 남자들과 스킨쉽을 하면서 노는거예요 ... 남자친구 입장에서는
어느정도 참을수있겠지만 서로 껴안을라고하고 그런거있죠?
정말 기분이 나쁜거예요 그래서 제가 표정으로 계속 눈치를 줬는데 그것도 알면서 계속
남자들이랑 더 스킨쉽을 하는거예요~ 나참 어이가없어서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말을했고 ... 잘못했다고는하는데 너무화가나서
저도 그때는 마음을 주체할수가없었어요 그런거잖아요
사랑하는만큼 상쳐도 쉽게받는거
여자친구와 헤어지자고했고 여자친구는 안된다고 울고불고 매달렸습니다.
그리고 다시사귀게되었지만 제마음은 예전같지 않았습니다. 결국 ...
저는 여자들이 싫어하는 흔히말하는 바람이라는걸 피게되었습니다.
바람이라고해서 진짜 바람이아니라 그냥 아는여자랑 친구였는데~
그게 소문이퍼져서 여자친구가 물어보는거죠 근데 그게 또 그렇더라고요
여자친구가 절 못믿는거같으니까 또 상쳐받는거요 ...
제가 좀 그때는 이기적인거같기도 합니다.
그리고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여자친구는 다른 남자를 사귀게되고
저도 다른 여자친구를 사귀게됩니다.
이렇게 상황은 헤어졌다 서로 붙어다가하게됩니다.
한번은 제가 스킨쉽을 너무해서 깨진적도있어요
물론 ...음 ..끝까지 가지는 않았습니다.
나쁜짓이라고도 생각안했고요 하지만 여자친구는 안된다고했고
저는 그만하려고했죠 근데 여자친구가 너무 기여운거예요 안된다고하는 그모습이
저는 그래도 그만하고 밥을먹던가 카페를 들렸다가 이렇게 상황은 반복됐고
여자랑 헤어졌습니다. 이유는 말을안했지만 그이유는 항상 이런일상이 반복돼니까 그런거같아요
그리고 이렇게 헤어지고 지금 다시 붙게돼었습니다.
하지만 다시 붙었을때는 여자친구 마음이 완전다 씨들어졌을때였습니다.
여자친구의 마을을 돌려보려고햇지만 잘안돼더군요
여자친구가 예전에 저랑 똑같아지고
저는 여자친구처럼 헌신을 다하는 남자친구가 돼어버린거죠 ....
그리고 요즘 싸우는이유는 여자친구한테 제가 사랑하냐고 물으면 말을 돌리는 그모습이 싫다고했습니다. 제가그래서 내가 다노력하잖아 이랬습니다. 그랫더니 미안하다고하더군요 사랑을잘모르겠다고 ...
그래서 화가나서 저도 이제 됐다고하고 지금은 시간을 갔고있지만 ....
헤어진건아니예요 서로 생각할시간을 가진거뿐이죠
어떻게해야할지 이제는 모르겠어요 제마음도 복잡해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