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혼자좋아한지 그리고 너때문에 울고웃고를 반복하다보니 여름이지나고 겨울이올만큼,몇달이나 지나버렸네
지금 역시도 니가 너무좋지만
상처만 늘었어..
시간이 지날수록 비참해지고 너무 괴로웠어
그래서 이젠 내사랑을 끝내보려해
너도 알거야 내가 널 얼마나 좋아했는지
널 얼마나 원했었는지..
난 하루도 쉬지않고 니생각을 했고
빌었어,나한테도 제발 기회를 달라고..
하늘이무심한건지 니가 무심한건진 몰겠다만,
정말 고마웠어 그리고 여기에서나마 내마음 고백할게
지금껏 사랑을 느낀것중에
제일 행복했고 아팠으며 간절했고 절박했어
그리고 오늘 니연락 엄청 기다렸어
하루죙일 잠만잤는데..눈감아도 니가생각나더라
너무 간절하고 또 간절해서 눈물날거같아
딱 그만큼이야 널 향한 내마음.
행복하길바래 그리고 먼 훗날
지금 내마음을 너도 느끼는 그런날이온다면
한번쯤은 내생각해줘
지금 내마음이 어땟을지..
그땐 이미 늦었겠지만
너야말로 정말 한여름밤의 꿈 같은존재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