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영삼성피플 여러분~ ^^ 자 우리들은 취업이라는 단어에 울고 웃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자 그런데! 취업할 때 거의 대부분 면접이란 관문을 거치게 되죠? 그렇다면 면접에 임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돈!!? 권력!!? 외모!!? 아니죠~~ 바로 자신감 있게 자신의 생각을 PR할 수 있는 능력이 가장 중요하겠죠~!! 
2008년 6~7월에 개최된 2008「대학생 PR 전략 컨테스트」매년 개최되고 있는 이 컨테스트에 방학을 맞은 수많은 대학생들이 지원을 했는데요! 아직 여름의 기세가 가시지 않던 9월 4일 목요일! 

8월에 있었던 완전 치열했던 1차, 2차 예선을 통과한 PR의 귀재들이 대한상공회의소에 모였습니다. 대회가 본격적으로 열리는 대한상공회의소 그랜드 홀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처음으로 가본 그랜드 홀은 말 그대로 그랜드 캐년 같았....죄송합니다.(__) 그랜드 홀은 정말 넓었습니다. 초등학교 내에 있는 운동장 정도의 크기? 제가 만약 저기 위에서 발표를 한다면 과연 안 떨고 잘 말할 수 있을까? 싶었습니다. 



넓디 넓은 대한상공회의소 그랜드 홀에서 참가자들이 아무런 지장 없도록 준비가 되고 있었습니다. 대회장 안이 이렇게 준비 중일 때 참가자들은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요? ^^

입구에 들어서기도 전부터 참가자들의 열띤 연습으로 열기가 후끈후끈했습니다...*_*)乃

칠판에 뭔가 발견!! 뭐지? *_*??

대상에 대한 열망이 담긴 글귀...과연 저분은 대상을 거머쥐었을까요? ㅋㅋㅋ

오 여유로워 여유로워...*_*)乃

짜여진 대본을 수정하느라 방학숙제하는 듯한 모습을 보인 참가자도 있었고요... 
아나운서 시험을 보는듯한 발표자의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모두들 정말 멋진 최고의 발표를 위해서 외웠던 대본 외우고 또 외우며 준비하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이때!!! 한참을 구경하던 제리가 뭔갈 발견 했습니다!! 뭐지?? *_*


역시 어떤 대회든 우황청심환은 빼 놓을 수 없는 약물입니다. (많은 분들이 저 약물복용 후 본선에 임하셨다는 후문이...*_*) 소회의실은 이 PR쟁이들의 열띤 연습 덕에 열기가 훈훈했습니다. 한편 뜨거운 열기에 못 이겨 회의실 밖으로 나간 팀들도 많았는데요~




시간은 점점 다가왔고....참가자들은 차례차례 대회장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자!! 화이팅 한번 외쳐 주고!!
완전이쁜 아나운서 누님의 사회와 함께 대회는 시작되고...*_*)/


비장함이 느껴지는 가운데...드디어 PR 대회는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소회의실 안과 밖에서 열띤 연습 경쟁?을 펼쳤던 열정적인 그분들이 하나 둘 무대 위에 올라섰습니다. 두그두그두그두그


발표하던 모든 분들의 공통점은 PPT가 다들 세련되고 완성도가 정말 완벽했습니다. 뭐하나 흠잡을 곳이 없었죠. 발표자들의 PPT를 보며 감탄에 감탄을 멈출수가 없었어용...*_*


준비한 PPT와 함께 발표는 무르익고...*_*


진지한 표정의 청중들... PR의 귀재들의 멋진 발표에 모두들 시간가는줄 모르고 앞만 바라보게 되었죠.. 정말 짱!!



발표 후엔 심사위원님들의 예리한 질문들이 쇄도 했습니다. 질문 중간 중간에는 발표자에게 여러 가지 조언들을 덧붙여 말씀해 주셨는데 굉장히 뜻 깊고 따뜻한 말들이 많았습니다. 더불어 열심히 준비한 발표자들에 대한 격려 말씀까지.. 최고!! *_*)乃
뜨거웠던 발표들이 끝나고 심사가 진행 되었는데요 그 중간에 Tea Break Time이 있었습니다. 완전 맛나는 간식들 즐비...꺄오~ ^0^)/




휴식시간 중 열정운영진이 만난 인물!!!!

이번 참가자중에 우리 영삼성 캠퍼스리포터 한 분이 본선에 진출해있었습니다. 이제야 발견하다니 ㅠㅠ
영삼성 캠퍼스리포터 4기 - PR전략대회 본선진출자 임남균님 그리고 멋진 PR대회를 관람하러 오신 캠퍼스리포터 4기 배설공주 배수연님 너무도 반가웠습니다 ^^
그런데 이분들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앗앗 제리옆에 이분은 누구?
어...어디서 많이 뵌 분인데~??
며칠전!! 신입사원에게 직접 듣는 취업 성공기! 좌충우돌 리얼 직장생활 스토리를 육성으로 들려주신 제일기획 신입사원 이대규님 아니십니까!! 와우~!!
참고자료 : http://www.youngsamsung.com/ardorreport.do?cmd=view&seq=780&tid=150
많은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즐거웠던 간식시간이 있은 후 드디어 아기다리 고기다리던...시상식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유후~!!

간단한 심사평과 함께...수상자들이 차례차례 호명되고...




우수상을 수상한 만남Team, 김예지님...손에 들린 저 묵직한 것...부러웠습니다...ㅠㅠ
한편...나머지 분들은...^^



최우수상을 거머쥔 블루투스팀!! 오늘의 포토제닉으로 선정합니다!! 표정들이 너무도 살아있었어요...한편의 드라마를 1분안에 만들어 내신 대단한 팀이었습니다. ^^
최우수상 후...드디어....대상!!!! 두그두그두그두그두그!!!!
대상!!!!!
이번 대회에 나온 팀들중 발상력, 기획력, 아이디어의 구체성, 시장 통용가능성 모든 부분에서 5분의 심사위원의 만장일치 1등의 점수를 거머쥔 그 대상을 받은 팀은 바로!!!

의외의 차분한 표정으로 나오시던 모습이 오히려 인상적이었던 PR귀족팀원분들....

표정에서도 당당한 무엇인가가 느껴집니다...^^
2008년 9월! 뜨거운 여름의 막바지를 더욱 뜨겁게 달군 이분들의 열정!!!

정말 멋있었습니다. 그리고 축하합니다! ^^ 젊음을 불사지를 수 있는 열정을 가진 모든 사람들이 Winner가 아닐까요? ^^
영삼성 피플 여러분!!
여러분들도 다음번에 도전해 보는건 어떨까요? ^-^)/

글/사진 : 이영재 (Jerry^^)
동영상 : 김상영 (슬로우스타터)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