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가입해 써봅니다
맘이 넘 아프고 힘들어서요
자식의대한 기대나희망은 절대 아니였어요
다만 어린나이 혼자된후 힘겹게
참으로 외롭게 두딸과 생활했었지요
잘해주지못함에 늘 미안하고 안쓰러워 마음 아팠어요
지금은 어른이되어 모두 출가를 했어요(고맙게도..)
친구처럼 맘적으로 의지하며 이젠 더이상 외롭지 않을거라 생각했어요
근데 아니네요.....
더 늦기전에 지금부터 정신차리려해요
다 내려놓고 비울거에요 혼자서 갑니다
헌데, 많이 슬프고 힘이듭니다
가슴의 통증이 느껴집니다
지난 젊은청춘은 다 도둑맞았지만 이젠 더이상...
지금도 나의 멋진인생이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