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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크기로놀리는..

류하 |2014.09.05 00:49
조회 2,327 |추천 2
곧 예비고딩입니다 제가 요즘에 고민이 생겼는데요

친구중에 그냥 사람을 자기보다 만만하다고 생각하면 까
는? 그런친구가 있어요 그런데 그친구가 오늘 학교에서 눈
을마주쳤는데 저를 보고 또 다른 애들이랑 이야기하면서 저
를보고 웃더라구요 직감적으로 느껴졌는데 제 이야기 하는것같았어요 그래서 가만히 있었는데 오라고 하길래 갔더니 가슴크기 이야기하고 있던거에요 근데 걔는 정말 뚱뚱하거든요 그렇다고 얼굴이 못생긴거 까진아니에요 근데 다른 여자 애들이 너 이뻐 이런말을 해줘서 자기가 엄청 여신급인줄 알아요 근데 갑자기 굳이 저를 불러서 야 너 왜이렇게 작냐 ㅋㅋㅋ앞뒤구분이 안갈정도네 절벽이라 나중에 남자가 결혼하면 너 싫어하겠다 아니다 결혼을 할수있겠냐 하면서 쯧쯧거리는거에요;; 얘가 저를 만만하다고 생각하나봐요 처음엔 가만히 있었지만 가만히있으니까 더 놀리는거에요 그것도 다른 여자애들 앞에서 ..그래서 제가 참다가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서 `너는 그냥 살이 쪄서 큰거지 살빼면 너도 작아질지 어떻게아냐 참 자부심 한번 쩌네 그렇게 말하지마라 기분 더러워` 하니까 `그래도 니보단크겠다 ㅋㅋㅋㅋ너는 너무작아서 수술도 안될거같은데`이러면서 비웃더라고요...제가 그렇게 심각하게 작은것도아닌데 얘가 과장을 심하게해서 부풀려서 말하는게 있더라구요 솔직히 아무리 친구라고하지만 다른여자 애들앞에서 꼭 그렇게 크게 말하면서 작네 어쩌네 비유하고 놀리면 듣는사람은 기분나쁘잖아요 근데 이런이야기말고도 다른방식으로도 많이 얘가 농락?같은걸해요 진짜 자기 필요할때는 갑자기 급 순해져서는 착한척 별짓을 다하는데 다른 여자애들이오면 그애들한테가서 저는 그냥 팽게쳐 두더라고요 혹시 이런 애는 어떻게해야할까요 곧 졸업이긴 한데 너무 거슬리고 짜증나서 무시도 여러번해봤지만 안먹혀서요..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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