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자신은 세월호 특별법과 관련해 개입할 여지가 전혀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미 다 양보했고 한발만 더 양보하면 벼랑 밑으로 떨어진다고도 했습니다. 야당에서는 특검 추천권 준다고 했다가 말 바꾸고 방탄국회 막겠다더니 체포동의안 부결시킨 여당 대표라며 김 대표의 책임회피를 부각했습니다. 송광호 의원 체포동의안 부결로 인한 후폭풍에 여당은 납작 엎드렸습니다. 정치권 취재하고 있는 권현주 PD 연결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9월 4일자 보도영상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