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시준비하느라 바쁜 고삼인데요..
문득 생리혈 뭉치는게 걱정이 되서요ㅠㅠ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생리를 했는데 시작할 때부터 밑에 씻을때나 소변볼때마다 생리혈이 뭉쳐서나왔어요.. 완전 작은것도 있고 엄청 긴것도 있고 크기가 천차만별이더라고요 몇개월 전부터 그게 안좋은거라는걸 알았는데.. 일단 입시 끝나고 다시 알아보려고 했는데요..
이번달 생리가 어제 시작을 했는데 4시간 정도만 나오고 밤에 자기 전까지 8시간정도 피가 안나오는 거에요 근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보니깐 좀 나와있긴 했어요...그리고 평소에 생리통이 많이 심한 편인데 이번에는 평소만큼 아프진 않았는데 아픈 부위가 달라졌어요.. 원래는 배꼽 아래쪽 배가 아팠는데 지금은 저 아래 팬티라인쪽이 아파요...약을 먹어도 아프고...이것도 생리통의 일종인가요ㅜㅜ??평소에 안아프던데가 아파서ㅜㅜ(아 성관계 한적은 없습니다.인터넷 찾아보니까 관계때문이라는 말도 있어서..)
이게 고삼 스트레스때문인지 아님 생리혈 뭉치는거랑 관계있는건지 궁금해서요ㅠㅜ댓글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