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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계약직 여사원동료 너무 싫어요..

너짱시룸 |2014.09.06 05:24
조회 5,418 |추천 5

대기업에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는 20대 중반 남성입니다. 회사생활.. 너무 힘드네요 두괄식으로 말씀요약드리면,

저희 회사 계약직여사원 동료가 있는데,
그사람이 절 너무 심적으로 힘들게 합니다.
너무 얄밉습니다. 정말 회사에서 그 여직원의 행동은 하기와 같습니다.

1.출근이 9시인데 9시 ~9시 10분 출근합니다.
항상 5분~10분씩 지각합니다. 그러면서 퇴근은 5분 일찍합니다.

2. 출근하저마자 화장실을 가서 약 30분간 자리에 안옵니다. 화장을 고치는건지 모닝똥인지.. 모르겠습니다.

3. 하루 커피를 2잔씩 마시러 회사 아래 카페에 가며 회사 밖에서 약 1시간 30분 ~2시간정도 자리를 비웁니다.

4. 하루 종일 쇼핑몰 뒤적거리거나, 휴대폰 게임합니다.(업무시간은 하루 3~4시간정도로 예측됩니다.)

5. 친구 인지 동료사원인지 불러서 수다 떨면서 과자를 먹어요.. 하루 과자값만 2~5천원정도로 보입니다.( 물론 회사 비용처리.. 여사원님 비쥬얼은 정말 돼지가 사람으로진화한 형태 )

6.가끔 리프레쉬한다며 회사앞 백화점갑니다.

7. 번거로운일은 전부 팀장님께 보고해서 어떻게든 다른사람으로 업무변장을 새로합니다..
( 물론 막내인 제가 피해봅니다..)


다 좋습니다.단 피해만 안주면요.
저희팀 업무가 영업팀이라 정말많이 바쁜편인데 디른 팀위 동료직원들이랑 왜 떼거지로 와서 다과회를하며 시끄럽게 수다를 떨고
미쳐 처리되지 않은일을 냅두고 자리를 비워 전화 오는것마다 제가 당겨 받아 처리를 해야하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월급은 같은데, 출퇴근도 빨리하고 일도 안하고 웬지 저사람일을 매일 해주고있는기분이에요.. 그렇다고 막내라 업무처리진행안할수도 없고. 몇차례 너무 오래 자리비우지말라 했는데 돼지같은게 말을 안들어요.

저 그만 둬야합니까?
어차피 계약이니까 라는 인식이 넘 깊게 박혀서 정말..이지 아무런 책임감도 눈치도 밥말아먹은거같아요. 점점 여자 사원에 대한 안좋은 편견이 생기는것 같고요.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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