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어이가없어서 글씁니다. 요점만 쓸게요
개인적 사정이 생겨 17일까지 일하고 그만둔다고 말씀드리려 사장님께 문자를 넣어놨습니다
그래서 전화가 오셔서 무슨 할말이냐고 물으시길래 그만둔다는 얘기는 얼굴보고 말해야될거같아서
사장님 오시면 제가 말씀드려야될것같다고 하니 갑자기 진짜 소리 엄청지르면서
까불지말고 지금말해라!!!! 나한테지금 뭐하는거야!!!!하시며 아씨 아x. 이러면서 욕을 하시고
그래서 저도 욱해서 평소불만이었던걸 말하니까 나보고어쩌라고!!! 이러면서 소리를 지르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만둔다고하니 그만두라면서 소리지르시더라구요
진짜 내가 어이가없어서. 그리고는 가게에 오시더니 나가라고하셔서 그냥 가방들고 나가려니까
야.계좌번호 적고 나가라 이래서 적어놨거든요 이러고 그냥 나왔습니다
저희아빠가 화가나서 전화하니까 다 제잘못이라고 그러고 ㅋㅋㅋㅋ 제가 먼저 소리지르고 짜증냈답니다 제가 다 잘못한거랍니다. 근데 증인도있습니다 그때 유통사장님이랑 같이일하던 언니 벙찌셨거든요
물론 제가 소리지르시길래 사장님.소리지르지마시구요. 사장님 욕하지마시구요.
이말했습니다
제가 뭘 잘못했습니까?
아니진짜 뭘 대체 잘못한거죠?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건 바로 입금해주시더라고요. 일한거는
근로계약서도 안쓰고 교복입은 애들이 담배펴도 아무말도안하고 어이가없습니다.
추석에 제가 일하는 사람인데 다른알바생 떡하니 넣어놓고는 제가 물어보니까
한달전부터 얘기되있던거라고. 그래서 제가 뭔가 이상해서 그알바생이랑 연락해보니까
이번주 월요일에 얘기됐었다고다고 하더라구요. 나참 진짜
장사그런식으로 하지마십시오
그리고 이글 보면 제가 뭘 평소에 잘못했거나 대들어서 그렇다고 생각하실수도있는데
같이있던 알바생들이 증인이면 증인입니다 평소에 크게 뭘 잘못하지도않았고
계단청소같은것도 시키지않아도 쓸고 그랬습니다. 내 가게라는생각으로 일했습니다
그리고 평소에도 제가 전화를 못받을수도있는데 전화를 안받으면 다른알바생보고
이 xx가시나는 내 전화를 안받노 <xx는이름> 이게 글로써서 그렇지 정말 기분나쁩니다.
친한것도아니고 뒤에서 저렇게 말하면 . 솔직히 친한사이라도 기분나쁠법한 얘기아닙니까?
제가 사장님 전화만 24시간 기다릴수도없잖아요 .
너무화가나서 뭐라고 썼는지도 잘모르겠네요 ㅠㅠㅠ
화가나서 맞춤법이 틀렸을수도있으니 양해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