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늦게 자는 바람에......
오늘 아침에 조금 늦게 일어났는데.....
눈이 부은 상태로.....요리하고 밥차려먹느라....
ㅎㅎㅎ.....
근데 이번에 명절이고 곧 친척네 가서 준비할게 많고
바쁘긴한데...
몸이 잘 안따라줘서ㅜㅜㅜ...명절땐...분명 친척들이...
넌 언제 시집가냐.....일은 뭐하고지내냐..공부는 할만하냐...
힘든건 없냐...남자친구는 있냐...좋아하는 사람이라도?...
이것저것 다 물어보실텐데....아..
그거 다 대답해줄수는 있지망.......솔직히 어른들께 '전잘지내요'이러기도
힘들거같고ㅜㅜ....친척댁 가는 것도 부담스럽고...
하....아침부터 그런 생각하니까 머리가 깨질거 같더라구요......
꾀꼬리인지 제비인지 까치인지...가 엄청 소리크게 울어서 아침에 깨고....
으악.......정말.....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