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사겼는데 .. 중3이에요
제가 남자친구의 처음여자친구였어요 서로 첫키스상대엿고 저의 이상형이였어요
중간에 헤어진숫자가 좀많았는데 남자친구가 6번정도 잡아줘서 잘 사귈수있었는데요
헤어져도 이틀만에 다시 사귀거나 길게 간게 20일이에요
지금헤어진지 38일쯤 됬는데요
같은 학교라 얼굴도 매일매일 보는데 정말 잘웃고 잘지내더라고요 잘지내는척이 아닌 정말
잘지내고요 .. 언제는 제가 지나가는데한숨을 쉬더라고요 좀 재수없긴했는데 그래도 개가너무 좋으니까 ..
그런애를 보면서 전 계속 아파하고 추억을 계속 생각하고 있는 제가 한심하더라고요
남자는 단순해서 금방 잊는다는 말이 많나봐요 ,,
후회없이 사랑 퍼주고 그래서 미련은 많이 없는데 3주정도는 맨날 울었는데 이젠 좀 익숙해졌달까요
아직도 제마음속에는 있는것같지만
모르겠어요 같은반이 아니라서 정말 다행이긴하지만 볼때마다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