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든 생각입니다. 또한 필자는 남자 입니다 ^^ 오해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요즘 친한친구가 결혼을 하였는데 뒷이야기들이 많아서 좀 사람만나기가
예민해지기 시작했네요.. 그 친구랑 워낙 인맥도 많이겹치니 말이죠
결혼한 친구는 음 진짜 퀸카로 불릴정도의 매력을 가지고 있는 애였구..
학교 다닐당시 정말 남자들이 줄을 섰습니다. 물론 저도 좋아했었던 때가 있었구요
연애는 꽤 많이해본 여자고 결국은 정말 능력있는 남자한테 시집을 갔는데
결국 돌아오는건 그 애 여자친구들조차도 남자만 밝힌다 조건따진다 뭐니 해서부터
남자애들도 전형적인 김치녀다 이런 얘기를 듣고있어서 맞장구 쳐주기도 좀 그렇네요
물론 자기 취업을 위해 노력한건 아니지만 외모도 자기관리 아니겠슴니까
나도 연애는 좀 많이해봤다지만 이쁘다고해서 남자들이 무조건적으로 헌신하시는 않습니다.
거기다 외모만있다고 연애 할수 있겠나요?? 매력어필할려고 노력하고 상대방 기분도 맞춰보고
하려면 꽤나 체력소모도 심하구 쉽지않은 작업입니다.
사람을 유혹하는데도 노력과 시간 그리고 돈도 투자한건데 말이죠
반대로 남자가 능력있는 여자 만나서 가면 그렇게 욕을 안먹는데 말입니다
정말 궁금해서 묻는건데 왜 그렇게 뒷이야기가 많은 걸 가요??
주변에도 꽤 이런일이 많은걸로 알고있는데!! 단지 시샘, 질투 이런거 때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