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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홍반장의 공포실화

홍반장 |2014.09.08 11:33
조회 4,469 |추천 6

안녕하십니까 저는 오늘 제가 겪은 일중 가장 섬뜩했고 소름돋았던 실화에 대헤서 얘기할려고합니다...

 

필자는 사실 그동안 가위에 눌리면서 밖에 귀신을 본적이 없지 맨정신으로는 귀신을 보았던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3주동안 총 3번에 걸쳐서 귀신을 보았습니다. 오늘은 그중 저희집에 머물고있는 귀신에 대헤 얘기하겠습니다...

 

저는 늦은시간 학교 독서실 있다가 귀가를 11시 20분쯤 귀가를 시작했습니다. 집에도착하니 11시40분쯤 됬더라고요. 그리고 집에 올라가기위해 엘레베이터를 탔죠. 저희 아파트는 딱봐도 오래된 티가 나는 그런 건물이였습니다. 쨋든 엘레베이터가 14층에 멈춰있었고 저는 엘레베이터를 타기위해 기다리고있었죠.

 

 

그런데 엘레베이터가 5층쯤에서 한번 멈췄고 그다음에 다시 내려오기시작했습니다. 저는 당연히 5층주민 누군가가 내려오는거라고 생각했죠.

 

그리고 1층에 도착해서 엘레베이터 문이 열렸는데 그안에는 아무도없었습니다...

사람은 기이한 경험이나 무서운 경혐을하면 그경험을 합리화할려는 경향이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14층에서 누가 내려갔나보지..같은 생각을 하면서 별로 아무렇지 않게 넘겼습니다.

 

그리고 엘레베이터에서 타고 올라왔는데 제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왔는데 엘리베이터에서 내린지 한 2초?만에 인기척이 들어서 뭐지? 하고 돌아봤는데 누군가 엘리베이터에서 내리고있는것이었습니다.. 저는 순간 진짜 온몸에 소름이돋았고 누군가 계단쪽에서 온것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럴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 사람은 여자에다가 파랑색 원피스에 단발머리를한 핏줄이 가득선 눈을 가진 여자였습니다.

 

사람이 극도의공포감을 느끼면 몸을 움직일수도 고개를 돌릴수도없게됩니다.

 

그렇게 몇초동안 그녀를 멍하니바라보는데 그녀가 터벅터벅제쪽으로 걸어오더라고요..

 

그떄서야 정신을 차리고 막 제집으로 뛰어갔습니다. 그러니까 그녀도 따라 뛰더라고요

 

탕탕탕탕!!복도에 소리가 올리고 저는 문을열려고하는데 그녀가 바로 제 뒤에 서있섯습니다..

 

 

 

 

 

 

 

 

 

 

 

 

 

 

 

 

 

 

 

 

 

 

 

 

 

 

 

 

 

 

 

 

 

 

 

 

 

 

 

 

 

 

 

 

딱이런느낌이였습니다..

 

 

 

그렇게 공포가 극도로 올라와 소리를 막질렀습니다

 

으아라라ㅣㄱㄱㄺ이런식으로 그러니까 옆집에서 사람들이 나오고 이시간에 뭐냐고 막 말하는데 제가 사람을보고 귀신쪽을 손가락으로 가르키려하는데 그녀는 이미없어져있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한동한 멍하니있다가 삑삑삑삑 도아락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동안  늦은시간 혼자 다니지 않고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진짜 무슨경험인지 소름이다 돋네요.... 추천 많이 올려주시면 제가 지하철에서만난 귀신에 대해서도 얘기해드리겠습니다...

추천수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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