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대통령님
우리 엄마의 억울함을 풀어주십시오
2년동안 장사한 돈 전부와 가게까지 뺏기고
맞긴 돈까지 돌려주지 않아 너무 억울해서 1차조사를 받고
다시 2차조사를 받던 중 갑자기 수사형사가 바뀌고
도리어 우리엄마가 죄인이 되어 검찰청에서 다시 조사를 받고
무죄로 풀려 났습니다.
그 후 엄마는 겁에 질려 누구도 믿지 못하고 겁에 질려 집 밖으로
나가지도 못하고 술로 하루하루를 보내다 알콜성치매와 우울증증세로
병원에 입원중입니다.
대통령님, 하루라도 빨리 이 억울함을 풀수있게 도와주십시요
여기에 적힌 글에 한가지라도 거짓이 있다면 우리가족 모두가
그 죄를 달게 받겠습니다.
우리가족은 네 식구입니다.
엄마 중3 중2 초6 이렇게 네 식구의 억울함을 꼭 해결해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