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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표현못해도

둔팅아 |2014.09.10 11:01
조회 2,916 |추천 21

니가 이글 봤으면 좋겠다..

내가 아직 많이 서툴러서, 그리고 많이 부끄러워서

너랑 눈마주칠때 피하고 그러는데 속으로는 정말정말 좋아.

그리고 나도 너 뚫어져라 보고싶은데. .용기가 안나

나만 너 좋아할까봐.

내가 괜히 니앞에서면 굳어지고 차갑게 되고 피하게되고

그러는건 다 부끄러워서 그래. 진짜로.

속으로는 되게 그순간만은 니얼굴 봐서 얼마나 기쁜데.

 

내가 너무너무 부끄러워서 그런데.

만약 너라고 느껴졌으면

먼저 다가와주지 않을래?

 

걱정말고. 나도 너 엄청 기다리고 있어.

딱 한번만 눈감고 먼저 말걸어주면 나도 너에 맞춰갈게.

 

 

추천수21
반대수0
베플ㅎㅎ|2014.09.10 11:23
오늘도 이 글을 정작 읽어야 할 사람이 아닌 누군가가 용기를 내었다 낭패를 보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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