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잊지 않고 친한 애들 생일 이면 꼬박꼬박
카톡도 잊지않고 보내주는데
제 생일인지도 모르고 평소처럼 카톡하는 친구도 있고 연락 자주하는 편이지만 아예 아무 연락 없는 친구들도 있네요
이런거 하나하나 따지면 저만 서운하고 피곤하지만 그래도 서운한건 서운한거네요 ..ㅋㅋ
그래도 연락은 자주 안하는 덜친한(?)친구들이 같이 만나자 연락해서
외롭지는 않다고 위로를 ㅜ ㅜ ..
20대초반의 생일도 여기서 끝이네요 ㅎㅎ..
오늘 생일이신 분들 모두모두 축하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