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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대다수 전쟁근본원인 종교분쟁 끝낼 종교통합 만국회의

레몬차한잔 |2014.09.11 06:07
조회 344 |추천 1
지구촌 대다수 전쟁근본원인 종교분쟁 끝낼 종교통합 만국회의

 

 

요즘 이라크 내전 관련소식이 국제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미국 오바마 대통령은 평화적인 협상은 배제하고 공습 경보를 발하고전쟁을 전쟁으로 막으려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악순환을 반복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라크 내전을 비롯하여 전세계에서 일어나는 끔찍한 전쟁의 원인에 대해제대로 인식을 못하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까운데요.겉으로 보기에는 정치적인 목적과 이익을 위한 전쟁인 듯 하지만고름이 꽉 차서 손대기 어려워진 근본 원인은종교간의 분쟁으로 발생된 역사적인 배경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이나 이슬람 관련국가들은 정치와 종교가 하나인데다가,오랜 역사 속의 종교전쟁을 지금껏 해온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남의 나라 일이라고 먼산 불구경 하듯 할 일이 아닌 것은이러한 종교 분쟁으로 인하여 전세계에 테러 위험이 확산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전세계에 돈과 권력을 쥐고 예루살렘 성지를 탈환하기 위해 무자비한 폭력을 자행하고 있는 이스라엘 유태인들에게서 자기들의 성지를 지키기 위해 폭탄까지 몸에 두르고 자폭하며 테러하는 이슬람 사람들....

 


오래된 전통을 자랑하는 종교인들이 평화보다는 전쟁을, 용서와 자비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가운데 종교 분쟁을 끝낼 답은 없는 것인가 답답했는데요.종교통합 만국회의라는 주제를 통해 종교적인 분쟁과 다툼,전쟁을 끝낼 수 있는 희망을 보게 되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해외 언론 인터뷰 내용과 같이 한 나라에서 일어나는 전쟁은 그 나라에서 알아서 해라 식으로 놔둘 것이 아니라 전세계 만국이 적극적으로 개입해야 한다는 내용의 인터뷰가 있었는데요.아프리카 기아와 난민을 위한 지구촌 만국이 하나가 되어 돕는 평화적인 국제기구들과 같이종교 간의 분쟁을 화해시킬 수 있는 종교통합 만국회의가 개최된다면 지구촌 만국이 전쟁과 테러로 인한 불안과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세상의 빛이 되고 본이 되어야 할 종교지도자들이 먼저 나서서종교통합 만국회의를 통해 화해와 용서를 이끌어내고 마음과 뜻을 하나로 모은다면사람들이 보기에도, 신이 보시기에도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일까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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