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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별 그냥 받아들여야 하나요..

|2014.09.11 10:06
조회 31,886 |추천 3

제가 너무너무 좋아했던 사람이고 지금도 많이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몇시간 지났다고 벌써 후회도 되고 계속 눈물만 나고 그러네요.. 잘한게 맞을까요.. 저를 좋아하지 않는다면서 헤어지자는 남자를 헤어지기싫다며 말로도 몸으로도 어떤 방법으로도 돌려놓으려고 애썼는데.. 예전처럼 돌아가고있는게 맞겠지 이렇게 안심하려는 순간마다 그게 아니라는말에 그냥 욱해서 제쪽에서 놔버렸네요..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추천수3
반대수5
베플있자나요|2014.09.11 23:26
제가보기엔 남친님은 카톡사진으로 꼬투리잡고 헤어질 이유를 만들고싶었구요 님 입에서 먼저 헤어지자는말 나오길 기다린거예요
베플ㅇㅅㄴ|2014.09.12 00:53
딱보면 답나오네 이미끈나마당에 주저리주저리.. 저남자한테는 귀찬은 존재밖에안됨.. 이미 그냥 끝내고 싶어하는게 보인다.. 해어지기잘했음 걍 나쁜놈임 잊으셈
베플찌질찌질|2014.09.12 05:07
100퍼 썸이든 전여친이든 양다리든 다른여자가있기때문에 저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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