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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서른 가까워지는데

밍크코트 |2014.09.11 22:15
조회 32,609 |추천 7

만날 친구도 없고, 애인도 없고..대체 뭘 하고 살았는지.....한숨만..
맨날 일에 치여서 살다보니 애인 사귀기는 커녕 친구 만날 시간도 없었네요...정신 차려보니 내 곁에 아무도 없고....
그나마 꼬심 이라고 소개팅 어플 게시판에 글 올리면사람들이 댓글도 달아주고, 관심 가져줘서..그걸로 적적한 마음 달래고 있습니다...
저처럼 불금에 쓸쓸한 분들, 같이 힘내요~!
추천수7
반대수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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