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
맨날 판만 들락날락거리며 글만 보다가
이렇게 제가 쓰게 될줄은 몰랐어요!:)
일단 동성글이구요, 보기를 원하지 않으시면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첫번째 글이니까
처음 만난날 이야기를 해드릴게요!ㅎㅎㅎㅎ;
아 이거참 부끄럽넿ㅎㅎㅎ;
저랑 제 남자친구는 남남커플이에요!
우린 여전히 매우매우 풋풋한 커플이라...고..믿고있어요..★
저는..예체능 준비하느라 시간이 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많음.
제 남자친구는 음..수시준비하느라 바쁜 하루를보내는 ^,^...
저희 애칭은 정말 별거 없어요ㅋㅋㅋㅋㅋ그냥 원하는대로 불러요거의
근데 제가 한때 호구에 빠져서 맨날 호구라고 부르다가
정말 호구같아서 ,..그만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첫번째 데이트(첫번째 만남이라 첫 데이트라고햇지만
사귀지도 않는데 무슨 데이트)는 영등포역 카페베네에요
2층 흡연실바로옆에있는 구석자리에 둘이앉아서 딸기빙수를 먹엇는데
개가 사줬는데ㅎㅎㅎㅎㅎㅎㅎㅎㅎ지금와서 애기들어보면
자기는 원래 돈 잘안쓰는데
내가 지맘에 들어서 사줬다고함![]()
진심인지는 모르겟지만
ㅎㅎㅎㅎ빙수를 다먹고 노래방을 가자고 계속 애기해서
노래방 찾다가 화남![]()
영등포사람들 계신가요?????뭐하고노세요...
저는 왜 노는곳이 보이지 않는것이죠![]()
한 이십분 돌아다니다가 노래방찾음 행복함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노래방에서뭐했게요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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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아무것도...^,^ 우린정말순수하게노래만부르고나옴
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나는나름뽀뽀기대함
이런철벽남같은이라고
이렇게 하루를 마치고 고백을하고 사귀게됨
이헿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으헣ㅎㅎ
음 오늘은 여기까지만 쓸게요!
많은 분들이 읽으실지는 모르겟지만
저는 그냥 그아이와의 추억을 다시 떠올리면서
일기쓰듯이 계속 써내려가도록 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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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신분들께 감사의말씀 드리겟슴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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