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꽃보다 청춘에서 다시한번 확인할 수 있던 B1A4바로 인성
일단 엄청솔직하셔서 바로 피부더럽다고 돌직구를날려주신 소속사사장님께서 처음부터하신말씀 "만나보시면 아시겠지만 바로 착해요, 정말착해요"
또 첫등장때 손호준이 바로에게 "먹을거 안가져왔어?" 라고묻자 "가져왔어요~!" 하면서 꺼낸 한약 , 비타민 등등. 보통 한약과 비타민은 비싸서 아껴먹는데 바로는 전혀 망설임없이 배고파하는 손호준에게 한약을 건냄 물론 손호준은맛있게먹고~
유연석과 손호준이 놀다가 바로가 오고 유연석이 인터뷰하러 갈때 바로와 손호준이 아주잠시어색한기류를보였지만 곧바로 손호준앞에서 춤추면서 "형이랑 여행할줄꿈에도몰랐어요-!으아아아좋아요오!!" 하면서 손호준 끌어안고
유연석과 손호준 둘이 엄청 친하지만 가끔 의견차로 다툼있을때 "형들 싸우지마요~ "라고 농담식으로, 형들에게 넘지말아야할선은 넘지않으면서도 형들사이에 다툼이 없게 막는것은 물론
둘의다툼으로 분위기가 서먹할때 나서서
"배낭여행진짜재미있어요~ 그쵸형! 진짜재밌죠? 우와 저건뭐예요? " 같은 자연스러운 말로 형들사이에 어색한공기를 없애려고 애쓰고
버스에서 두자리만붙어있어서 두명이같이앉고 한명이따로 앉아야할때 자연스럽게 형들같이앉게하고 혼자앉는센스까지 발휘하는것은물론
형들과 함께 셀카봉으로 찍으면서 돌고싶은데 형들이 바빠서 바로 말에 대답을해주지못해도 계속 웃으면서 '뭐..나혼자라도 찍으면되지!' 하는마인드로 혼자라도 찍고.
뭐..그래서 결론이뭐냐고요? 비원에이포흥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