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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은 정해져 있는건지, 만들어가는 건지.

열번찍으면 넘어올지, 날 피할지.

주위사람 조언대로 포기하는게 맞는건지, 그럼에도 간절히 내 진심이 닿길 바라야 하는건지.

내맘이 너에게 부담이 가는건 아닌지.

너 좋다고 따라다니면 여러 이야기들 처럼 넌 나를 바라봐줄지.

넌 내게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건지, 아니면 내 착각일 뿐인지.

넌 내맘을 아는지, 아니면 모른척하고 있는건지.



난 너와 이 답답한 관계를 언제까지 지속할지.
네손을 언제쯤 잡아볼지.


마냥 답답하고 복잡한 밤이다
그냥, 니가 많이 보고싶다.



추천수48
반대수2
베플니생각|2014.09.14 02:41
진심은 통해요. 당신의 마음을 알고 있을거예요. 그리고 이런 따뜻한 사람이라면 그분도 꼭 그 손 잡아줄거예요. 답답해하지 말고 힘내요!!
베플ㅋㅋ|2014.09.13 06:41
그 사람도 님과 같은 생각으로 다가가지 못하는 걸수도있어요...님의 진심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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