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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술때문에.

날라리 |2014.09.15 12:07
조회 4,311 |추천 2

결혼한지 15개월된 아직은 신혼입니다.

처가식구들 정인 장모 오빠 (술입에도 안됨)

문제는 제 처입니다.

1주일에 7일을 먹습니다.

나가서 친구들과먹으면 꽐라 새벽3~4시 귀가 자구있음 깨우는 주사있음.
집에서먹는건 반주라며 맥주 1000cc 아니면 소주1병

일주일에 6~7일

술먹으면 조금은 변합니다. 과격하게

싫은소리도 하고 적당히좀 하래도 지금까지 말을안듣습니다.

술도 음식이라며 반주가 어떠냐는식으로 저와많이 다름니다. 저는맥주 한잔정도 주량이라

 술도 한달에 1번정도 맥주한잔먹는정도가 다라서 정말저만 힘이 듬니다.

늦은 쉬가 때문에 많이 싸우기도 했구요 와이프가 고칠수있는방법있을까요?

아니면 술을 안먹는거 저에게 문제가 있는건가요?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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