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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학교폭력인가요?

ㅇㅇ |2014.09.15 21:54
조회 242 |추천 1

고등학생1학년입니다.

이문제가 학교폭력인지 아닌지 애매해서 이렇게 글을써봅니다.

2014년 4월

저희 반은 교생선생님이 교생실습에 끝났다고 학교에서 단체사진을 찍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저의 뒤에있는여자애가 아무이유없이 장난식으로 머리를 잡아당기고  엉덩이를 발로 툭툭 치는거에요. 근데 저는 그여자애랑 친한사이는 아니에요 근데..저가 좀 소심한편이라서 그냥 참고말지..그랬어요 근데 저가 그냥 짜증나지만 한번쳐다보고 무시했는데 그 여자애는 자신의 친구들과 웃으면서도 저의 머리를 툭툭치고 발로 엉덩이를 툭툭치더라고요 근데 솔직히 기분나쁘고.. 4월달일인데 지금9 월때까지 생생히 기억나고 생각하면할수록 기분나쁘고 울컥하고..

 

그리고또  언제인지는 모르겠는데

저를 툭툭친 여자애의 친구들이 저의 자리에 앉았어요 그래서 "좀 비켜줘~" 라고 말했는데

비켜달라고해서 비켜주긴했는데 지네들끼리 웃으면서 얘기하는거에요 그때가 아침시간이였는데 그 여자애들 무리(3명 정도됬음)가 이러더라고요 "좀 비켜달래 ㅋㅋㅋ 오늘 제일웃겼다" 이러면서 지들끼리 계속웃는거에요 기분나쁘게 . 저는 기분상하고.. 아진짜 모르겠어요. 이런일 있으면 잘 잊어지지도 않고 그래서,,스트레스받고 그리고 저가 장난치는것도 싫어해요 기분나쁘고

 

또 몇일전 몇주전이였는데

저를 툭툭친 여자애가 저랑 같이 청소를 하는조에요 그래서 체육관에 내려가서 청소를 하는데 저가 밀대에요 그래서 밀대로 체육관청소하고 있는데 마침 저 앞에 걔가 쓸고있더라고요 그러더니 갑자기 저의 밀대를 발로 밟으면서 청소를 못하게해요 그러면서 웃어요. 걔옆에 있던여자애가

야 불쌍하잖아 그만해라  이러는 데 진짜 울컥하더라고요

 

솔직히 너무 화나서 그여자애 머리끄댕이를잡고 두들겨 패고싶었는데 괜히 일만커질것같고 오히려 저가 더 약자인것같고 그여자앤 친구도 많은것같은데 저는 친구도 별로없고 있다고해도 그냥 안꾸미고착한애들 있잖아요 그런애들 몇명되지도않고..오히려그래봤자 저만 피해볼것같고

 

학교에서 학교폭력 실태조사 하라고 가정통신문을 줬는데 이걸 써야되나 말아야되나.. 저희 부모님은 일커지기만한다고 쓰지 말라고하시네요 . 이걸 써야되요 말아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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