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4개월차 파릇파릇 새댁입니다
서로 아는만큼 이해해주며 깨소금볶으며 잘살고있습니다
신랑 일은 현장관련일로 현장에 파견 나가있는 실정입니다. 다행히 현장이랑 신혼집이랑 가까워서 신랑은 퇴근후면 집에퇴근하져
문제는 같이 일하는 동료입니다~ 항상 현장식구들은 거기서 자고오고 밥도같이 먹기때문에 함께하려하고 신랑도 저녁먹고옵니다
그런데 저녁만먹지 꼭 술을한잔한다는겁니다
이해하죠 근데 노총각 직장동료가 동료라기보다 2년 선배에요~ 자기는 거기서 자니까 술을 먹고 또 자기방까지 가자고해서 계속먹는거에요
난 신혼이고 신랑이랑 저녁도같이 먹고 하고픈데 5일중에 3일은 늦어요~ 대리비도 만만찮고ㅜ
일찍퇴근한날에는 그 노총각 동료가 술취해서 전화와요
아 미쳐요 진짜
신랑이랑도 이일로 싸우게되고
접때 전화로 바꿔달라해서 술좀줄여달라했는데 안되네요 신랑은 신랑대로 막내니까 못나온다그러고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결혼안한 노총각이라그런지 ㅜㅜ 아 미치겠네요
휴대폰으로 적어서 뒤죽박죽이네요ㅜㅜ
글의 요지만 봐주쌔용~~
지금도 술마시는지 10시넘도록 안들어오네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