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의 갈등 국면은 사퇴 요구를 받고 있는 박영선 원내대표가 탈당까지 염두에 두고 거취 고민을 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가능성이 크지는 않지만 자칫 분당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돈, 안경환 교수 영입을 둘러싼 이른바 ‘문재인 책임론’이 논란이 됐지만 사실관계는 확인이 대부분 됐습니다. 뉴스K 취재진이 만난 문 의원 측근은 문 의원이 공동위원장 영입에는 동의했고 사전에 만나기도 했지만 당내 설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밝혔습니다. 국회에 중계카메라 나가 있습니다. 곽보아 PD.”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9월 15일자 보도영상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