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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호 “이승만, 4·19에 맞선 적 없어…4·3은 필요한 희생”

대모달 |2014.09.16 12:04
조회 53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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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문창극 강연’에 감동을 받았다고 한 이인호 KBS 이사장의 지난해와 2006년 강연을 뉴스K가 찾아냈습니다. 이들 강연에서 이인호 이사장은 현재 역사관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내용보다 구체적이고 더 논란이 될만한 발언들을 쏟아냈습니다. 이승만 전 대통령을 세계에서 드문 사상가라고 추켜세우면서 4.19 유혈진압의 총책임자인 그를 가리켜 국민에 맞선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제주 4.3 양민 학살에 대해서는 비극적인 사건이라면서도 대한민국 체제 유지에 필요한 희생이었다고 규정했습니다. 심지어는 정부 차원의 과거사 규명 활동조차 대한민국 전복 활동으로 폄훼했습니다. 나아가 전교조에 주사파가 침투해 공작을 벌이고 있다는 발언도 강연에서 나왔습니다. 김지혜 PD가 단독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9월 15일자 보도영상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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