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아하고 청초한 이미였던 홍수현!
룸메이트 보면서도 제일 반전 매력을 가진 소유자였음!!
나나한테 까탈레나 배울 때의 귀여움이란 ㅋㅋㅋ
엉거주춤하면서도 열심히 하는 모습이 완전 귀여웠던~~
보면 볼수록 털털하고 허당 같은 매력이 홍수현의 재발견이었다는ㅎㅎ
최근엔 홈쉐어 한다고 대만 친구한테 깨알 같이
이것 저것 소개해주는 모습도 참 예뻤음!!
내츄럴한 패션에 클러치 든 패션도 넘 이쁘구~~우리 언니 하고 싶은 스타일!!
먹을 땐 내숭 따윈 없는 스타일!!
저렇게 먹어도 헬로 클러치 붙잡고 있는 팔뚝에 군살이라곤 없는 홍수현 ㅠ.ㅠ
대만 친구랑 오이소박이 담그는 모습은 또 어찌나 친근한지ㅋㅋ
한복까지 챙겨주고 마음 씀씀이도 예쁜 홍수현!!
룸메이트 시즌 1 끝나서 하차한다고 하던데 아쉽쟈나 ㅠ.ㅠ
또 단아한 한복 입고 예쁘게 사극 작품 하나 해줬으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