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학생인데 허리가조금 안좋아서 병원에 가고있었는데 나올때 교통카드찍는곳에서 찍을려고하는데 뒤에서누가 자꾸 미는거에요;그래서 그냥 무시하고 교통카드찍는곳에다 찍었는데 갑자기누가 제종아리를 발로 뻑 치는거에요;;그래서뒤 돌아보니까 챙모자쓴 어떤 무섭게생긴 아저씨가 옆으로가든가왜여기있어서 지랄이야 라고하고 휙지나갔네요ㅠㅜㅜ
옆에 사람들도그냥쳐다보고 갈길가고..
별거아닐수도있지만 화가났어요 그냥순간 혼자 벙쪄있어서..뭐지?하는생각도들고ㅜ 방금일어난일인데 하소연하려고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