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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가 났을때 부인들의 실태ㅉㅉ

ㄱㅈㄹ |2014.09.17 16:02
조회 4,615 |추천 14
지난달 부부동반 모임 일원들과 함께 남해안 여행을 다녀왔다.즐겁게 관광하고 복귀하던 길, 시내에 다 접어들어 반대편 차선의 승합차가 우리편 차선의 중형차와 충돌하였고 그 승합차는 전복되었다.
회장 및 총무를 필두로 남편들 대부분이 차에서 내려 부상자들을 도와주려 나가던 그때,부인들은 기다리라고 남편들을 말리는게 아닌가! 지 남편 위험하다고ㅉㅉ
남자는 등신인가? 당사자는 그런 행동이 위험할 수도 있다는거 모를까? 하지만 당장 위험한 사람들이 있기에 이들을 도우러 가는건데 그 사람들을 향해 우리 남편은 위험해지면 안되니 말리는 부인들, 진심 노답이란 생각이 들었다ㅋ
남자들도 고민은 있었을거다 하지만 남편들이 첫 누군가에 의해 하나같이 부상자들을 도우러 달려나아갔다면, 여자들은 한 명의 외침에 따라 하나같이 자기 남편 가지말라고 말렸음ㅉㅉ 가정에 충실할지언정 이런 개념이 사회를 말아먹는 악이 아닐까??ㅋ
추천수14
반대수5
베플한수|2014.09.18 00:35
무릇 계집의 본성은 소인과 같나니.....계집의 태생적 한계입니다. 남자와 계집은 기질적으로 차이점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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