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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보다 사과’ 택한 유가족…‘폭행 사건’ 임원진 사퇴

대모달 |2014.09.18 13:46
조회 77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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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가족들 대다수를 대표해 온 가족대책위 임원들이 오늘(17일) 일괄 사퇴했습니다. 오늘 새벽에 일어난 폭행 사건에 임원 일부가 연루됐기 때문입니다. 일방적인 집단폭행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가 과장됐다는 지적도 나오지만 가족대책위는 우선 경찰조사에 성실히 응한다는 입장을 정리했습니다. 교육부가 전국 시도 교육청에 ‘세월호 추모 리본달기를 금지하라’는 공문을 보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에서도 정부가 정신이 있는 거냐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세월호 사건 취재하고 있는 윤이나 PD 연결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9월 17일자 보도영상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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