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두없이써볼께요 그냥 여러분들생각좀듣고싶어서그래요
댓글많이써주세요
3년이라는시간동안 4번째헤어짐입니다..
3번째까진 제가잡앗는데 4번째때는 서로성격차이로
헤어졋습니다.아니 시간을갖자고햇는데 다시연락해보니 혼자인게편하다는둥. 지금이좋고 제생각이안난답니다.
권태기같다며..저한테무뎌졋나네요 오빤더이상날사랑하지않는다고.. 근데 제가 서운하게하는부분도 있었지만 저또한 매번반복되는 헤어짐때문에지쳣던터라 4번째는 저도잡질않고 그렇게하자고했습니다. 2년동안동거를햇엇고 어그제 여친없을때가서 짐빼고나왓는데 나오면서기분이묘하더라구요. 아 진짜끝인가???? 아니나다를까 오늘연락이왓는데 컴퓨터랑 나머지옷들은언제챙겨갈꺼냐구 하더군요
저또한냉정하게 보냇습니다. 필요없다고 컴퓨터 너쓰라고 하고..옷들은 버리라고햇습니다. 여친통장이 제차에있는데 집앞 우편함에넣어달라고하길래 그래 알았다 했습니다.
그러다 제가 이따가져간다고하니까 집아니라고.. 얼굴보기그러면 너가 짐싸고문앞에두면 제가가져가고 통장은문앞에놔두고 카톡한다니까 처음에는 그럼 오빠가집와서챙겨가 이러더가 아니다 나중에와~서로지금당장필요한거아니니깐 오빠물건내가챙겨노을께 이러더군요.
주변여자들한테도물어봣는데 호불호가갈리더군요 제가미련이아직남아있어서그런가 혼자만의착각을하게되요..
아 얘가 제가짐가져갈때 한번보고 얘기라도하려고그러나?
이런착각하게되죠.. 미치겟습니다.지금까진 제가 잡앗다가 이번엔정말헤어지자길래 알았다고 그렇게한다고햇습니다..물론 이별엔 제책임도있지만 자기는 맨날뒤늦게후회하는제가싫다합니다. 대화로풀면되는것을 싸우면 무조건 시간을갖자 헤어지자고하길래 저도지칠때로지쳣네요 ..
지금 이상황 어떡해야될지모르겟어요 나만힘든건가? 일부러내색도안하구있구요. 이여자 생각을도저히읽을수가없네요다시만나고는싶은데 헤어짐을 매번얘기해서 저또한 쉽지가않네요.. 어떡하죠.이별햇는데 3년이다되가는시간 정도많이들었고그랫는데 이대로보내줘야하나요 아니면 옷을다시가져갈때 핑계로 얘기를하면서 잡는쪽으로해야될까요?...
진짜어떡할지모르겟어요.. 너무고민되고 보고싶네용 진짜보고싶은데..댓글좀 부탁드려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