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요즘 세상이 많이 자유분방해지고 혼전순결이 더이상 중요해지지 않은 세상이되었다 하더라도,
남자들 속마음으론 아직도 누구나 그래도 나아닌 누군가와 깊은관계 혹은 수많은 관계를 가진 여자가 거부감이 들수 있는건 사실인것 같아요.
그게 왜 오래사귄사람이 더욱 그렇다고 얘기하는거냐면, 3년6년이상 이렇게 사귄사람들이 경험하는 성경험과 짧게 연애했던사람들의 그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기때문이기도한것같아요.
솔직히 전 오래사귄적없이 조금 여러명과 사귀다헤어지고를 반복했는데 그중엔 잠자리까지 가진적없는 사람도 많고 그랬었다해도 뭔가 평범한 성관계였었는데,
친구넘중 오래오래씩 사귀는 친구가 말하길, 오래사귀는거에 장점하나가 서로 많은경험을 갖기때문에 소위 할짓못할짓 다하고 부부보다도 어찌보면 더할정도로 이것저것 해본다 그래서 좋다 그리고 나랑사귀었던여자들 나중에 어떻게결혼하냐 그남자들이 알면ㅎㅎ 이러는거보면..솔직한맘으론 오래사귄사람들이 다 그렇진않을지라도 그래도 짧게만난사람들보다는 서로 챙피할것도없으니 좀 깊은관계를 가진경우가 많을거 아니겠나요
아무리 무슨 처녀인사람을 원하는건 아닐지라도 거의결혼한거나 다름없이 3년5년이상 무수한 잠자리를 갖고 적나라하고 깊은관계를 가졌을가능성이 높은 여자를 선입견을갖고생각할수 있는건 맞는것같네요..
물론 짧게짧게 여러명과 관곌 가지는것도 싫겠지만, 예를들어 이렇게 오래사귄사람들 좀 그렇다..하면 거부감들어 하지만 동거했었다 하면 사람들이전부 그래그건좀그렇다 하듯이 솔직히 오래사귀고 같이 안살았다해도 별반다를바는 없는것같아요..
만약 지금우리나라 현실이 다른어느나라들처럼 젊고 어릴때 결혼해도 어느정도 정부지원도 있고한다면 3년5년 이렇게 사귄사람들이 서로결혼하고 책임지면 될텐데, 사실 현실적으로 우리나라에서 결혼하기가 쉽지않잖아요 사랑만으로.
그래서 한남자, 혹은 한여자랑 수많은 잠자리를 가지고 깊은관계였던 사람들이 책임없이 헤어지게되고 또 다른사람 만나 결혼하게된다면, 상대방입장에선 좀 거부감이 들수도 있는거아닐까요, 누군가와 동거한 사람과 사는기분들듯이.
오래사귄사람들은 정말 어찌보면 부부처럼 많은관계와 깊은관계를 갖는경우가 많기때문에..
그래서 만약 무조건 오래사귄여자들관 만나지마라 한다면 무수한욕들과 짧게여러명자는게 더 더럽다 등등 무조건적인 반발과욕이 난무하지만 대부분의 솔직한 남자들의 속맘으론 어느정도 편견이 생길수있는건 사실인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