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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리집안 경사났네!!!:-)

뽀리누나 |2014.09.20 00:29
조회 2,724 |추천 21
안녕하세요. 저는 뽀리누나입니다.


아니, 이건 뭐죠?! 우리뽀리가 ㅠㅠㅠㅠ메인에 똭! 엄마한테 늦게연락받고 완전놀랐습니다.


우앙 ~ 아침에 출근할때 애견한마당간다했는데.
어케이런일이!


댓글다봤어요! ㅎ 살찐것도 맞구, 털인것도 맞습니다 ㅎㅎ


우리집 솜사탕 뽀리를 예뻐해주셔서 이글을 쓰게되었네요. 따듯한 관심 감사드립니다!
글을쓰기 전에 사진부터 보여드릴께요ㅋㅋㅋ


집앞 카페테라스에서 한자리 차지한 뽀리


대리석위에서 더위를 식히는 뽀리


졸고있는 뽀리


포샵한 뽀이


우리뽀리는 화이트포메입니다❤️
나이는 3살이고 늠름한 수컷 애교는 없어요 ㅜㅜ 너무도도한 너란아이에게. 저는 사랑을 구걸하고있습니다
단, 밥먹을 시간이 되면.. 엄청난애교쟁이가 됩니다. 절대 짖지는 않고 옆에와서 손으로 저 혹은 엄마를 쿡쿡찌른다거나 끙끙앓는 소리를 낸다거나! 그러면 밥을 안줄수가없더라구요~ 아주 밀당의 고수에요.

취미는 잠자기 특기는 양배추먹기.
아삭아삭 엄청 맛있게 잘 먹습니다.



이런시크한 매력을 소유한 아이입니다. 몇달전모습이긴하지만ㅎ



저랑 사진을 같이찍는걸 그다지 즐기진않아요^^;; ㅎㅎ

짧게나마 뽀리에대해 적어봤눈데~
예쁘게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모두 굳밤되세요!!!^_____^*




마지막사진은 !!!


청치마.. 담엔 청바지사줄께! 누나랑 엄마아빠는 너가 참 좋아 ㅎㅎㅎ 알라븅~



추천수2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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